【서울=뉴시스】
19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써클에서 열린 '애니콜 미니스커트 파티'에 초대된 서인영이 축하 공연을 하며 섹시한 댄스와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애니콜 미니스커트 파티'는 지난 1일 출시된 10.9㎜두께의 삼성전자 '애니콜 미니스커트폰'(SCH-C220/SPH-C2200/SPH-C2250)을 홍보하기 위해 열렸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보다시피 위에 사진은 오늘 사진이 떴더라군요 ?
봤습니다.
봤더니 기가 막힐 정도록 할말이 굳더라군요.
제가 여자이다보니 질투를 할때 하더라도 이건 질투보다 분노를 만들더라군요 ?
이 사진을 보아하니 쇼걸인지 공연을 하는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더라군요 ?
여자를 개망신을 주고 스타제국 & 제국스타 엔터테인먼트 인지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컨셉을 정할때 정하도록 되어있지 않을까요 ?
서인영님의 코디님이 지으신건지 몰라도 얼굴 철판 깔았습니까 ?
1집 - 너를원해 노래는 좋으나 뮤직비디오는 브리트니스피어스와 비슷하게
해놓고 참으로 대견 스럽습니다.
아무리 여자 가수들은 섹시 컨셉을 할때 하더라도 이건 아닙니다.
절대 절대적으로 계속 악플 달수 밖에 없을겁니다.
도대체 이게 뭡니까 ?
가끔은 이런 말들이 많더라고요 ?
확실한것은 모르겠으나 거의 대부분 연애인들은 걸○ 라고 쓸데없이 대놓고
지○ 한다느니 그러느니 해서 그냥 입담에 입으로 내려오는 말이겠지 그러면서 넘기고
그랬는데 서인영님의 사진을 보자하니 맞는말 같기도 하네요 ?
여자의 개망신을 주고 할짓 없어서 봉춤이라 ......
대단하십니다.
뭐 악플신고를 하던 말던간에 그쪽 연애인분들이야 말로 잘하셔야 욕을 안먹습니다.
자기 무덤 파는짓좀 그만 하시고요.
욕을 먹기 싫으면 그만 얌전하게 굴세요.
○같이 무덤파고 나서 악플이다 뭐라니 신고를 해봤자 그쪽이 잘하시면
네티즌의 발악을 안지릅니다.
제발 노출은 섹시 컨셉을 할때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