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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펀드

임의혁 |2007.06.20 16:29
조회 55 |추천 1
초보자를 위한 펀드 ABC [김종석 (우리투자증권 차장)] 연령대별 재테크 투자 가이드 [손기혁 ((주)L&F 자산관리회사 이사)] 초보자를 위한 펀드 ABC [김종석 (우리투자증권 차장)] 펀드란 무엇인가요?

투자를 하는 방법에는 주식이나 채권 등을 직접 선택한 후 매수를 하는 직접투자와 전문가에게 투자를 위임하는 간접투자가 있다. 펀드는 대표적인 간접투자의 한 방법으로 개인이 직접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투자하지 않고 전문 펀드매니저에게 위임하는 투자형태이다.

이렇듯 펀드는 적은 돈으로 주식이나 부동산등을 살수 있으며, 비록 내가 투자한 돈은 적지만 그 적은 돈이 모여 큰 기금이 되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게 되어 분산투자 효과가 있으며, 전문 펀드매니저가 운용을 한다는 장점이 있다. 펀드에 관련된 회사가 너무 많아요! 펀드설명서를 읽다 보면 운용사, 판매사, 수탁사, 사무관리회사 등 다양한 회사들이 개입된다. 우선 판매회사는 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회사로 은행과 증권사가 대표적인 판매회사이다. 자산운용회사는 실제로 투자한 돈을 굴리는 회사로 고객으로부터 모인 자산을 주식, 채권, 부동산 등에 투자하며, 펀드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며 자산운용회사의 펀드운용을 감시하는 은행 등이 수탁회사 이다. 적립식펀드가 어디에 투자하는 펀드인가요?

펀드를 투자하는 방법, 즉 펀드에 돈을 납입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한다. 한번 혹은 돈이 생길 때 마다 불입하고 나서 일정기간 후에 환매하는 거치(임의)식 펀드와 매월 일정금액을 일정 일에 자동적으로 투자하는 적립식펀드가 그것이다.

적립식펀드는 이처럼 특정펀드를 지칭하는 상품명이 아닌 펀드에 돈을 불입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적립식펀드는 선진국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에서도 장기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적립식펀드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의 자금을 꾸준히 적금처럼 납입하여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펀드를 가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 판매회사 방문 => 은행, 증권사

우리나라에서 펀드 판매를 할 수 있는 회사는 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선물회사, 종합금융회사이다.

2. 재무 상담 => 자금의 성격에 맞는 펀드 선택

판매사에 방문하여 무작정 ‘아무거나 펀드’ 가입해 달라고 하기 전에, 재무상담사와 상담을 거쳐 자금의 성격과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 받아야 한다.

3. 증권계좌 개설 => 펀드가 들어갈 통장

요즘은 증권사의 경우 종합자산관리계좌(예, 우리투자증권 옥토)을 통해 주식, 선물, 옵션, 채권, 펀드, ELS 등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나중에 다양한 상품이용을 고려하여 여러 기능이 있는 통장을 개설하는 것이 좋다.

4. 투자설명서 교부 => 펀드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들어라

투자설명서에 서명을 하는 순간, 나의 돈은 판매회사를 통해 펀드매니저에게 넘어가므로 이 단계에서 다시 한번 나에게 맞는 펀드인지를 확인 한다.

5. 가입완료 => 자산관리의 시작

펀드를 가입했으면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아니 이제부터 시작이므로, 주기적으로 수익은 잘 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전화나 온라인을 통해서도 펀드 가입이 가능 하나요? 은행이나 증권사에 계좌가 있고 온라인 서비스 신청이 되어 있다면 가능하다. 인터넷 상에서 얼마든지 펀드 가입, 추가입금, 환매가 가능하지만 전화로는 신규 펀드 가입은 제한되어 있고 개설된 펀드에 입금, 이체중지, 환매만을 요청 할 수가 있다. 인터넷 펀드가입과 창구 펀드가입의 차이점은?

요즘은 창구가입보다는 온라인에서 펀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매번 창구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그 이유 중 하나겠지만, 인터넷상에서 손쉽게 펀드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고 거기다 수수료까지 저렴하기 때문이다. 펀드 별로 차이는 있지만 인터넷상에서 가입한 경우 창구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다.s

하지만 무조건 인터넷 가입만 선호해서는 안 된다. 펀드는 나에게 맞는지 그리고 펀드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필수요소이지만 상담과정 없이 혼자서 펀드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내가 가입한 펀드의 성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펀드 가입은 자산관리의 끝이 아닌 시작이어서 펀드 가입 후 주기적으로 수익률은 얼마나 되는지,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지, 불입을 중지해야 하는지, 환매를 해야 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펀드의 수익률을 알아야 한다.

펀드 수익률과 운용성과를 확인하는 방법은 자산운용협회, 펀드평가사(한국펀드평가, 제로인, 모닝스타 코리아), 재테크포털(모네타, 야후, 네이버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수익률은 펀드를 가입한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계좌조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펀드의 투자설명서(핵심설명서) 꼭 읽어봐야 하나요?

펀드 가입 시 펀드 설명서는 형식적으로 넘기고 서명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투자설명서에는 부동산 구입시의 등기부등본처럼 펀드의 운용, 투자대상, 투자위험, 수수료, 환매수수료, 환매기간, 환매기준가 결정 등 아주 중요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펀드의 투자자는 투자자산에 대해 최고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반드시 내용을 숙지해야 하며, 판매사에서 투자설명서를 주지 않거나 설명이 없을 경우에는 제공 및 설명을 당당하게 요구 해야 한다. 펀드에서 세금은 얼마 내나요? 펀드의 수익을 구성하는 항목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주식 및 채권 매매 차익 -> 비과세

2.배당수익 및 채권의 이자수익 -> 과세(수익금액의 15.4%)

요즘 같은 호황 장에서는 주식형펀드의 주식 편입비율이 90%이상이어서 배당 및 채권 이자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여 무시 할 수 있지만, 지난해처럼 주식시장이 횡보할 경우 펀드 수익이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펀드 전체척으로 손실이 났다 하더라도 배당수익 등에서 세금을 공제하므로 손해나도 세금을 떼어간다. 해외펀드 중 역내펀드는 국내 주식형 펀드와 동일하게 비과세 적용을 받으나 역외펀드, 재 간접펀드, 리츠펀드 등은 세금을 내야 한다. 펀드를 환매하면 환매당일 출금할 수 있나요?

펀드에서 주로 투자되는 자산은 주식이다. 펀드환매를 하게 되면 펀드매니저는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데 주식시장에서의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대금을 받는 데는 3일이 걸린다. 하지만 펀드를 환매신청하고 나서 돈을 받는 기간은 주식보다 하루 더 길다.

15시 이전에 환매한 경우 환매신청일로부터 3일 후, 15시 이후에 환매신청 시 4일 후에 환매대금을 받게 된다. 해외펀드는 국내펀드보다 환매기간이 더 걸려 평균 8~9일 이후에야 환매대금을 받을 수 있다. 펀드이름에 붙은 알파벳 A, B, C, D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학교에서 같은 학년이라도 Class(반)을 구분하듯이 한 펀드 내에서 기준가격이 다른 여러 종류의 간접투자증권을 발행하는 펀드를 멀티클래스펀드라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클래스를 두는 것인 투자자가 투자자금의 규모 및 투자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히기 위해서이며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Class A: 수수료를 미리 떼는 선취 수수료 펀드

Class B: 선취 수수료 없이 환매수수료가 있는 펀드

Class C: 선취,후취 수수료가 모두 없는 펀드

Class D: 선취와 후취 수수료를 다 내는 펀드 출처: 모네타 연령대별 재테크 투자 가이드[손기혁 ((주)L&F 자산관리회사 이사)] 급속도로 바뀌는 투자환경에서 우리는 적잖은 선택의 어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다양한 재테크 투자선택의 분류방법 중 각 연령대로 기준한 성공하는 투자방법과 주목해야 할 재테크를 알아보자.

* 25~35세

갓 사회에 입문했거나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이 연령대의 사람들은 기실 투자에 대한 수익실현보다는 사회적응과 함께 모든 것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조바심내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이며, 모든 금융테마를 [절약]과 [합리적 소비], [목돈 만들기]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할 시기이다. 절약 - 그 간단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습관.

연 20%의 수익, 연 15%의 수익을 내보려고 아등바등 인터넷이며 각종 정보를 찾아내는데 혈안이 되는 것보다 월 20%의 절약, 15%의 합리적 소비를 통한 의 수익이 훨씬 더 효율이 높음을 간과해선 안 된다.

근검절약을 통한 건전한 마인드의 정립을 몸에 익히고, [CMA통장]등을 월급통장으로 만들어 새는 이자의 건전성을 향상시킨다든지, 예금자보호가 되는 한도(5천 만원)내에서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이자를 주는 [상호금고]의 활용도 지금부터 익숙해질 기초재테크의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지금은 반드시 세무를 공부해야 할 시기이다. 새는 바가지만큼 무서운 건 없다. 다소 힘들과 귀찮더라도 직장인 세무관련 서적 정도는 반드시 읽고 체크해 둘 수 있도록 하자. 목돈 만들기 - 모든 투자에 앞서서 가장 기초적인 준비단계.

적립식 펀드, 변액유니버셜 보험, 청약과 관련된 각종 예,부금 등이 눈에 많이 띄는 상품이고, 실제 이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하더라도 단순히 %로 보여지는 수익률에 비해 직접 손에 쥐게 되는 수익금을 비교해 보면 예상외로 작은 금액임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적립식] 투자가 가지는 근원적 한계이다.

모든 투자에서 실제 수익체감이 가장 도드라지는 투자방법은 역시 목돈을 통한 투자이다.

또한 목돈이 있어야만 투자가 가능한 것들이 상당히 많은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목돈을 만들어 내는 데까지 걸리는 적립식의 방법적 선택에 있어서, 수익률 등에 급급한 맹목적인 선택을 지양하고, 최대한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해 그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상품으로 분산하여 투자하고 목돈을 마련하는 데에 매진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

예금자보호법 내에서의 고(高) 이율 예, 적금. 공제회를 통한 저(低)금리 대출 + 고금리 적금. 해외 및 국내 우량주를 통한 2~3년 내 환수목적의 장기 적립식 펀드, 소득공제를 위한 비과세 저축목적 연금보험의 가입, 비과세, 주택마련 등을 위한 청약저축 가입이나 장기마련저축의 통장 쪼개기 등도 지금 시도해 볼만한 좋은 투자방법이다. * 35~50세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이 연령대에선 이전 단계에서의 방법적 성공이나 주변환경, 자기완성을 통한 승진, 혹은 입신 등을 통해 이전까지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시기라 할 수 있다.

기존의 부의 축적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어 냈을 수도 있고 혹은 그렇지 못했거나, 바로 지금이 그 순간인 사람도 있을 만큼 경우의 수는 많지만, 이 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지침은 뭐니뭐니해도 역시 [목표수립]과 [능력배양], 이 두 가지이다.

목표수립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 연령대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이다. 나와 다른 남편들과의 비교, 나와 내 입사동기들과의 비교, 나와 친구들과의 비교는 선의의 경쟁을 통한 순기능보다는 비뚤어진 자기애(愛)와 자기합리화를 부추기는 역기능을 낳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무엇보다 '나'를 먼저 파악하고, 그 명확한 자기인지의 범위 내에서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목표와 비전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각종 서적, 다양한 교류를 통한 인맥형성에 매진할 것을 권유한다.

보장성 보험을 통해 장기적인 미래의 각종 위험을 대비해 두고, 노후를 위한 연금을 고려할 시기이며, 자녀교육, 유학(우량주 매수, 임야확보) / 부모 치료비 (보험가입, 예적금) / 내집마련 (주택청약, 전세 낀 주택마련대출, 모기지론) 등등 목돈지출의 이벤트를 사전에 숙지해 남은 기간 지출예정에 대한 사전 투자계획을 맞추는 것이 좋다. 능력 배양 - 한 분야의 '고수'가 되어라.

어느 정도의 자금도 축적되고, 축적된 자금에 비례해 지출의 폭도 매우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투자수익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와 남다르게 왕성하고 또한 필수적이다.

은행, 증권, 세무, 보험. 창업. 부업, 인맥, 정보, 기회 등등 세상에는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다양한 투자방법과 성공을 위한 요소들이 존재하고 이를 다방면에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그 중 하나를 골라 [나만의 주력]으로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 좋다. 그것이 주식이든, 선물/옵션이든, 혹은 공-경매나 창-부업이 되었더라도 다른 어떤 재테크보다 특출난 자칭 1인자가 되는 것이 좋다.

세무를 몰라 새어나가는 돈이 있다 하더라도 그만큼을 나만의 주력으로 상쇄시킬 능력이 필요하며, 또한 그만큼의 전문성을 지니게 된다면 다른 분야의 전문가는 자연스레 인맥으로 형성되기 마련이다.

혹은 남성 외벌이 가정의 경우, 가족 구성원의 역할 분담을 통해 발품이 많이 필요한 주식/부동산의 투자는 여성이, 창-부업, 인맥형성 등 전문적이거나 디테일한 구성이 요구되지만 상대적인 시간의 제약을 덜 받는 요소에서는 남성이 각 활동의 고유영역을 맡아 동시진행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추천할 만한 상품은 없다. 단, 추천하지 못할 상품도 없다. * 50~60세

이 시기까지 이르게 되면 아주 간단한 이분법적 결론이 가능해 진다. 그것은 [성공한 자]와 [성공하지 못한 자]이다. - 물론 행복의 척도나 가치판단과는 별개의 이야기인 금융의 관점에서 보는 기준이다. 성공한 자 - 안정된 노후를 기반으로 적성을 살리는 투자.

사회적 입신, 성공적인 부의 축적을 이루어 내었거나 그 목표실현이 가시화 되었다면 다가오는 노후를 여행이나 골프 등으로 소일하며 지낼 수도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 필자는 자신의 취미나 적성을 한껏 살린 창업을 권하는 바이다. 책을 좋아한다면 도서대여점이나 서점을, 바둑을 좋아한다면 기원을, 사람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한다면 펜션이나 여행가이드를, 기타 자신이 그 일을 하는데 있어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을 우선에 두고 그 일 자체를 노후의 일환으로 염두에 둠으로써 자아실현과 노후보장을 동일선상에 두는 투자를 권하는 바이다. 성공하지 못한 자 - 급한 건 노후이다.

앞서 말했듯, 입신하지 못하고 쌓아둔 재산이 없다 하여 불행한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기간내의 충분치 못한 부의 축적은 곧 이 연령대의 소득이 끊기게 되면 가난의 대물림이라든지 빈곤의 도미노현상을 초래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것만은 틀림없다.

실패했던 투자에 대한 자조와 비난은 덮어두고, 실패한 원인을 분석하여 다시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는 냉철함이 필요할 시기이다. 이제는 결코 IMF전후 고금리의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다. 퇴직금을 받아 그 원금과 이자만으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만큼 사람의 평균수명이 짧지도 않으며, 국민연금이 그만큼의 기초생활수급을 해주리란 기대를 걸기에도 현재에선 어렵다.

자녀의 결혼 / 거주의 확립 / 직장의 확립 / 부모의 사망 / 등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며, 1년단위의 부동산컨설팅회사를 통한 목돈투자, 6개월 단위의 ELS, 1년단위 원금보장형 투신 랩어카운트, 경공매를 통한 부동산임대업, 가치분석을 통한 배당주 위주의 중장기 주식투자 등 다소 리스크가 있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수익실현이 뒷받침되는 투자를 추천하는 바이다.


* 마치며...

불광불급이란 말이 있다. 미치지 않으면 이르지 못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꼭 '돈을 버는 것에만' 미칠 이유는 전혀 없다.

하지만 재테크는 인생이다. 인생이 재테크는 아니지만 재테크는 인생이다. 인생의 과정에는 사랑도 그렇고 도전도 그렇고 한번쯤 미쳐볼 만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인생의 한 부분에선 미칠 필요도 있는 것이다.

절약하는데 미쳐보고, 돈을 쌓아두는데 미쳐보자. 쌓아둔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에도 미쳐보자. 그것도 인생이고 재미이니까.

미치기만 한다면야 이 모든 연령대별 투자가 무어에 소용있으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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