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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자를 "빙신육갑떤다고" 라고 한다 .

임창식 |2007.06.20 20:17
조회 87 |추천 0

남한에서

 

없는 독재자를 있다고 외치면서

 

" 위대하신 수령 아바이를 위하여 남한의 머저리들

 

돈을 빼앗다가 바칩시다 " 하고 평화를 가장하여 외치는 자들을

 

빙신이 육갑을 떤다고

 

너네들  ! 수령 아바이가 욕하더라 .

 

빙신육갑떠는것이 무슨 대통령한다고 지랄 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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