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대비 내리는 거리를 혼자 걸을때
그 슬픔이란, 흐르는 눈물보다
토악질하는 핏물이 홍수를 이루고
천둥소리에 초목이 떠는것보다
절규하는 외침이 천지를 바꾸었다
안식의 시간도 없이 아파하는것
그래도 그리운것은 그리움이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
사랑하는것 숨이 멎어야 끝이 난다...

장대비 내리는 거리를 혼자 걸을때
그 슬픔이란, 흐르는 눈물보다
토악질하는 핏물이 홍수를 이루고
천둥소리에 초목이 떠는것보다
절규하는 외침이 천지를 바꾸었다
안식의 시간도 없이 아파하는것
그래도 그리운것은 그리움이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
사랑하는것 숨이 멎어야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