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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run run

정민수 |2007.06.21 19:58
조회 62 |추천 5


그것이 나의 인생. 그러니까 달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
달리지 않으면 말이야.

마치 발이 없는 새처럼
죽을때만이 쉴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나의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것은 끊임없이 그들에게 나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

달려가는 것.
그리고 보여 주는 것.

 

 

 

 

 

 

 

손끝회원정이양선님에 글입니다.

-손 끝 많이 사랑해주세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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