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착각한거죠...
사랑이라....
당신은 ...내게..그런감정 없는거였잖아요..
잘해주지말지그랬어요...난...
착각했잖아요.....
당신도 나와...같은감정일거라...
추울때 옷벗어주고...
혼자 집으로가는길에 데려다주고..
술먹을땐 걱정되서 전화해주고..
내 사소한 행동에 관심갖아주고...
잠잘땐 전화로 모닝콜해달라고하고...
난.... 그게.. 나와같은 감정인줄알았잖아요...
"어? 언니 방가워~오랜만이다~"
"안녕~ 담에 연락해~"
"응~잘가~"
"저 누나 누군데?"
" 우리 과언니 헤헤 왜?"
"이뿌다 소개시켜죠."
"......어......어..그래...."
"이 오빠도 여친좀 사겨보자~ 옆구리시리다~"
.....아...착각이였구나.....
갑자기... 노래 가사가생각났어......
...나에게는 이별도.. 버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