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의 불빛이 보이지 않아 내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었다.
그렇게 이리저리 부딫힌 후에야 나는 제 자리를 찾아 왔고 그렇게 여행은 끝이 났다.
나에게서 멀리 떨어진 그 풍경의 한조각 처럼.
written & photo by 3rdbass
등대의 불빛이 보이지 않아 내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었다.
그렇게 이리저리 부딫힌 후에야 나는 제 자리를 찾아 왔고 그렇게 여행은 끝이 났다.
나에게서 멀리 떨어진 그 풍경의 한조각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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