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gh Skoll들이여~ 공감하자!
1. 우리의 달력에는 남들에겐 없는 또 하나의 '날'이 있다.
2. Turntable, microphone, DJ, Hip Hop Scene정도의 의미는 알고 있다.
3. 한 때는 조정린님이 미웠다. 그러나 이제는 고맙다
4. 69는 더이상 우리에게 숫자가 아니다.
5. 마늘과 쑥을 보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6.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그렇게 재미있다.
7. 반스 슬립온 하면 사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8. 내 싸이는 못해도 하루에 한번씩 꼭 방문하는 미니홈피가 있다.
9. 곤충채집은 나쁜 짓이다. 특히 여치는 더더욱
10. 수학시간에 나는 방정식을 제일 열심히 공부했다.
11. 우리는 이미 너무 큰 명문대를 알아버렸다.
12. '아이돌'의 반대말은 '돌아이'이다.
13. 랩을 열창하다 '혹시 나도 이런것에 소질이?'라며 느껴본적 있다.
14. 역시 턴테이블은 침을 묻혀야 된다.
15. 하루종일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천사이야기를 논하면 된다.
16. 'Nell'이 그렇게 좋다.
17. 앨범에 있는 영어에 좌절해 본 적이 있다.
18. 방송 할때마다 우리의 가슴이 더 조마조마 한다.
(방송이 무사히 끝나면 우리도 모르게 안도감의 한숨이 나온다.)
19. 친구들이게 'school'을 'skool'이라 적었다고 놀림받아본 적 있다.
20. '동안'하면 다른것은 다 필요 없다.
21. 도서관에서 문학책을 발견하면 나도 모르게 펼쳐 본다.
22. 식당에 가면 꼭 '정식'을 찾게 된다.
23. 앨범에 FEEL받아 작사해본적 있다.
24. 2005년 10월 29일, 2007년 4월 29일 난 그 누구보다 크게 울었다.
25. 길을 걷다가도 에픽하이 노래가 흘러 나오면 저절로 멈춘다.
(이거 제일 공감, 공감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26. 엠씨스퀘어를 사용하면 우리도 똑똑해질 수 있다.
27. 처음 만난 외국인에게 "Give my money!"라 외쳐주고 싶다.
28. 어느샌가 b-boy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29.눈물나게 거칠고 그나마 제일 잘생기고 다 아는남자가 아니면 관심없다.
30.이젠 우리들에의 생활화가 되어버렸다.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