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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창세전부터 꿈꾸고 계시던

김민경 |2007.06.22 23:40
조회 49 |추천 1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창세전부터

꿈꾸고 계시던 한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큰 시각으로 보면요

그 한 사람은 바로 예수님을 머리로 한 저와 여러분의 지체가 된

교회입니다. 머리가 중요할까요? 손발이 중요할까요?

물론 머리도 중요하지만 손발도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머리가 손이 없으면 뭘 할 수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께서 전능하지 않으시다는 것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바로 여러분들과 동역하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손과 발된 우리들이 그렇게 소중합니다.

이 땅가운데 정말 교회가 신뢰를 잃고 너무나 가슴아픈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소망은

교회에 있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된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지체들인 저와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소망도 저와 여러분에게 있다고

믿습니다. 아멘

여러분, 옆의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주시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인지 아십니까? 바로 하나님의 동역자들의 손입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들과 함께 손을 잡으셨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에 같이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눈을 열어서 교회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비록 지금 땅에 떨어진 것같은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의 영광을 바라볼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믿음으로 일어서게 해 주십시요

잠자는 거인과 같은 교회가 일어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게 해주십시오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소망으로

서게 해주십시요 거룩하고 정결한 예배자로 서도록..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우리 삶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몸된 우리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거룩하게 하시고 정결하게 해 주십시요

 

 

- 어노인팅 [주의 말씀 앞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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