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출했다가 집으로 들어가면 나는 무엇을 가장 먼저 벗는가 생각해보자. 집에 들어가면 무엇을 제일 먼저 몸에서 벗느냐 하는 것으로 사람의 성격이나 사회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다. 나의 성격은 어떠한지 옷 벗는 습관으로 알아보자.
1. 제멋대로 형 - 옷이나 액세서리를 아무렇게나 벗어 온 집에 늘어놓는 사람
-> 외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언제나 즐겁게 살며 주변 사람들도 기분 좋게 해주는 장점을 지녔다
2. 조심조심형 - 한 치의 흐트러지 없이 모든 걸 제자리에 벗어놓는 사람
-> 뭐든지 심각하게 고민하는 완벽주의자로서 자신의 삶을 항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게 위해 애쓰는 노력파다.
3. 맨발형 - 집에만 들어가면 맨발이 아니고서는 참지 못하는 사람
-> 옷보다는 얄말부터 벗는다. 남에게 의지하고 싶은 수줍음을 타는 완벽주의자다. 행동보다는 생각이 앞서고 행동으로 옮길 때는 철저히 규율을 지키며 무슨일이든 흠집을데 없이 지낸다.
4. 굼벵이형 - 옷하나 벗는대도 십여 분이 걸리는 사람
-> 자신의 지적 능력을 과대평가하며 무슨 일이든 서두르지 않는다. 심사숙고하는 타입으로 언제나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성에 차는 형이다.
5. 번개불형 -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 후다닥 해치우는 사람
-> 귀가하면 어느새 외출복을 벗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있다.
나보다는 남이 내게 뭘 기대하는지에 대해 더 신경쓰는 타입 자신보다는 가족의 행복에 더 관심이 있어 가정생활을 가족 중심으로 꾸려가고 빈둥거리고 노는 일이 없이 항상 바쁘다.
6. 변덕형 - 두번 다시 같은 방법으로 옷을 벗지 않는 사람
->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있고 다양한 활동으로 늘 재미나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