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작은세상.

김현집 |2007.06.23 15:31
조회 44 |추천 2


 


너의 작은손과 너의 작은마음과 너의 작은얼굴에 너 작은세상에

들어와 나.. 너를 사랑했었지..

언제나 내 옆에서 웃음지어 주고 날위해 슬퍼해주던 네모습이 아른

거려 오늘도 힘없이 담배를 펴.. 긴 한숨속에 흩날리는 연기..

널위해 끊겠다던 담배를 어쩌면 영원히 끊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

각이 든다..

그렇게 내게 잘해주던 너의 마음이 그립지만.. 또 다른사랑을 위해..

그리고 너의 새로운 이쁜사랑을 위해..

널 잊는다....

내게 아름다운사랑 을 주고..

이별 도 가르쳐 주고..

나에게 눈물을 가르쳐주고...

삶이 아름다운 이유까지 가르쳐준..

너의 작은 손잡고 참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갔었지..



왜 이제 알았을까..

작은 네나라 가 내겐 그 어떤 나라보다 행복했던 세상 이었음을..


 

 


 

 

 

 

 

 Hj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