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두를 울린 천상의 목소리 영국 6세소녀

박지현 |2007.06.23 20:41
조회 26,710 |추천 122
play

Britains Got Talent

Connie Talbot-Somewhere Over The Rainbow

 

영국 TV쇼에 출연한 6살 소녀 Connie(코니)는 그날 참석한 모슨 음악 전문가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앞니가 빠진 천진난만한 표정의 코니는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불렀는데,

코니의 천상적인 목소리 앞에 심사위원 및 방청객들마져

감동을 넘어 경악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글 출처:디오데오>

------------------------

동영상을 계속해서 보는데 정말

가슴이 찡해지는게 왜 심사위원이 울었는지

짐작이 가네요..ㅎ

너무나 순수한 한 어린아이에게서

나오는 저 목소리는  정말 천사가 부르는거같아

신기하면서도 정말 말문이..ㅎ

기적같은 목소리로 1차를 무사히 통과했는데

안타깝게도 Final에서 2등을 차지했다고하네요ㅎ

그래도 앞으로도 저 아름다은 목소리 다시 들을 기회가 있었음 하네요.!ㅎ 화이팅~!

 

 

추천수122
반대수0
베플문민|2007.06.23 21:02
안 운사람 추천......
베플염승집|2007.06.24 10:43
저 여자는 맨날 처울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