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ins Got Talent
Connie Talbot-Somewhere Over The Rainbow
영국 TV쇼에 출연한 6살 소녀 Connie(코니)는 그날 참석한 모슨 음악 전문가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앞니가 빠진 천진난만한 표정의 코니는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불렀는데,
코니의 천상적인 목소리 앞에 심사위원 및 방청객들마져
감동을 넘어 경악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글 출처:디오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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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계속해서 보는데 정말
가슴이 찡해지는게 왜 심사위원이 울었는지
짐작이 가네요..ㅎ
너무나 순수한 한 어린아이에게서
나오는 저 목소리는 정말 천사가 부르는거같아
신기하면서도 정말 말문이..ㅎ
기적같은 목소리로 1차를 무사히 통과했는데
안타깝게도 Final에서 2등을 차지했다고하네요ㅎ
그래도 앞으로도 저 아름다은 목소리 다시 들을 기회가 있었음 하네요.!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