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른블로그에 남긴글.. 가지고 왔어요
말투 이상해도 이해 해주시길^^
장마철이다.
찝찝해... ㅎㅎ
어제.. 더 뭔가 절실히 느꼇다.
다른 친구들은 공부할때.. 12시 넘어서 까지 그것이 알고싶다 이프로를 봤는데..
이야.. 꼭 나볼때면 참.. 좋은거 보여주드라..이야..
주제가 영어 교육.. 보고 느낀점.. 이야.. ㅎ
1년에 영어 교육에 낭비하는 돈이.. 아 잘 못들었는데;; 15억인가 15조 인가;;; 15조겠지..
정말.. 강남에서 영어 할려면 살림 바닥 나겠다..
굳이 그렇게 꼭 해야하나;; 뭐 환경에따라 인간이 변하긴 하지만
1년에 1380만원 ㅡㅡ;;3살때부터 영어라는 틀에 가둬놓고..
한 부모가 나중에 후회한다.. 내가 이아이의 자유를 못누리게 했는지도 모른다
이러면서..근데 ~~했다 이런 말은 안하는 이유는 뭘까? 흠
그리고 아이들에게 한글 문장을 읽고 해석해봐라고 하면 해석할줄 모른단다..
헉 이네 ㅎㅎ 그이유가 상상력이 부족해서 못하는거란다 이야;;
강남 쪽 아이들만 보여주니깐 아이들이 다 그런거 같다 ㅋ;;
외국인 문화평론가 평가론? 뭐지.. ;하이튼 (ㅋ) 그분 께서 말하신다
한국인 70~80 % 가 영어를 그렇게 꼭 굳이 배울 필요가 없다고..
이야... 어제 생각만하니 깜깜하다
취직하려고 영어는 필수.. 그 회사에서 등급은 영어를 잘하느냐 못하느냐
에 달렸고.. 취직할때 토익 필요가 없다고 해놓고 막상 가면 필요있다면서..
그사람들은 새벽부터 영어학원에 나가서 배운다..
참..처절허다
어린 아이들 참 불쌍하다 ㅜㅜ
커서 뭐가 될지.. 지금 정신적인 고통.. 고통이 뭔지나 알까..? 이미 당하고 있다는것도 알까??
참 불쌍해 ;;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3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아이 한명 영어 공부에
다 쏟아 붇는다... But 아이는 실력이 늘지 않는단다..
문제..
그저 아이들이 커서 잘 되기를 바라며 뼈 깍는 고통으로 번 돈을... 그저.. 열심히 공부해서
나처럼은 되지는 말라는 듯이.. 공부라는것에 투자하신 부모님들..
진정으로 아이가 잘되길 바란다면 굳이 이렇게 안해도 될텐데..
그 뭐시고.. 교육,,. 뭐드라 그거는 1위면서 해석하는것은 30윈가..
아아 기억이 안나~
하이튼! 교육시키는것은 1위인데! 해석하는건데..아..(ㅈㅅ) 그건 30위! 세계에서..
이 말은 즉! 남들 하는거 따라 한다는거 겠지
아 저 아이는 배우는데 우리아이가 안배워서 뒤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란 생각.. 왜 ..!!쎄가 빠지게 번돈 단지 다른 부모 다 따라할려고 씁니까..?;;
그렇다고 해서..공부가 중요하지 않다는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를 해야지;;
정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못하겠다 ;; 정말..
흠.. 돈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내 친구들도 학원 끈고 싶다는데 부모님이 안끈어 주신다고.. 억지로 다니는
친구들 보니,, 참;; 안 쓰럽다..
학원이 왜 생겼을까;;
학교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입시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죽기살긴가봐.. 흠흠
문제야 문제~`
내가 지금 태어 났다는게..신기하구나~? ㅋ
에효~ 그냥 나의 가치있는 삶이나 살고 가야긋다~
그저 남따라하는 삶말고.. 내가 가치 있는 삶!!!!!
생각 많이 해야겠다~
공부해야지.. 시험기간이다 ㅎㅎ
왜 태어 났나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