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태생의 알콜도수 5%인 녀석-
유럽의 숨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데....
이녀석을 가장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칠링된 글라스에 따라마시는 것이다-
맛도 맛이지만 제대로된 향을 느끼기 위해....
글라스에 반쯤 따른후에 병을 돌리듯 흔들어서....
나머지 잔을 채우면 밑에 깔린 효모의 맛과....
유럽의 숨결이라 불리는 향을 맡을 수 있다-★
평소에 그냥 마시던 호가든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두얼굴의 호가든이랄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