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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김동욱 아버지의사랑이야기

진희 |2007.06.25 14:09
조회 46 |추천 3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예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의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로 내려가는 거예요

속으로 생각했요

아 ... 혼내실려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 너가 말썽피우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

 

저는 아직도 이말은 잊혀지지 않아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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