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음인
주요 특징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한 편. 얼굴형은 갸름하거나 날씬한 동글이 형이 많다.
피부는 하얀 편이며, 별다른 트러블이 없다. 기억력이 좋고 감수성도 예민하지만 추진력이
약하다. 땀을 잘 흘리지 않거나, 땀을 흘린 뒤에는 피로감을 느낀다. 몸도 차가운 편.
살이 찌는 이유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많은 타입. 기와 소화 기능이 약해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것이 문제.
** good diet ** 가벼운 운동·식이요법
기가 약하기 때문에 무리 없이 장시간 하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몸의 기운을 높여주고,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만들어주기 때문. 요가나 경보, 조깅, 자전거, 배드민턴 등을 추천! 음식 조절도 중요한데, 따뜻한 기운의 음식이 좋다. 찹쌀, 닭고기, 벌꿀, 대추, 마늘, 생강, 고추, 양파 등이 있으며 평소 인삼차나 계피차 생강차, 쑥차 등을 마시는 것도 굿. 냉면이나 참외, 수박, 빙과류, 맥주 등 찬 음식은 피하라.
** bad diet ** 수영·무리한 운동
수영은 소음인에게 가장 비효율적인 운동. 운동량은 많지만 몸이 차가워져 20분 이상 하면 오히려 신진대사를 방해해 다이어트 효과는 반감된다. 스쿼시, 재즈댄스 등 짧은 시간에 격렬하게 운동해 땀을 흘리는 방법도 별로.
에 다양한 자료 많으닌깐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