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 Snow
나에게 슬픔이라는건 선명해오는 니 하얀미소
어느새 굳어져 버린 너의 기억들도-
시간에 기대어 봐도 너의 모습만 떠오르고-
단한번도 닿지 못했던 오랜 아픔만이-
조용히 내리는 눈처럼 쌓여가
이런(이런) 내마음은 넌 알고 있을까
Hold me tight 이럴줄은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you 눈물이 멈추지 않아
이미 늦은건 알고 있지만
나 차라리 너를 몰랐었다면
(루나 독백)
2절.
언젠가 잊혀질까 다짐하고 또 기도해도
슬픔만 남은 깊은 한숨에 눈물만이-
세상을 하얗게 그려버린 미소도-
나의(나의) 상처들을 숨길 순 없는지
Hold me tight 누군가 내게 말했지
살아가도 사랑보다 더 아픈것은
혼자만 간직한 사랑
I miss you 너만을 바라볼 수록
작아져가고 야위어져가고
초점 없는 눈동자는 또 울고 있네-
영원한시간 그치지않는 눈이 와야
너를 향한 이마음 묻어두고
또 버릴수 있나
Hold me tight 이럴줄은 몰랐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내마음이
이렇게 아파야 하나
I love you 가슴이 너무나 아파
이미 늦은건 알고 있지만
나 지금도 너를 만나고 싶어-
Hold me tight~
I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