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곡부터 마지막곡까지 전율이 느껴지는 앨범.
음악성과 가창력의 기본기위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에드립 같은 앨범이 아닐까 싶다. 활동 10년이 다되어가는 아길레라가 작년에서야 3집을 내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최고의 앨범이다.




첫곡부터 마지막곡까지 전율이 느껴지는 앨범.
음악성과 가창력의 기본기위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에드립 같은 앨범이 아닐까 싶다. 활동 10년이 다되어가는 아길레라가 작년에서야 3집을 내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최고의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