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K김동욱 명대사

정영재 |2007.06.26 17:23
조회 50 |추천 3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 던 일이예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예요

속으로 생각 했죠 

아...혼내실라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 말은 잊혀지지 않아요

 

 - 2시탈출컬투쇼中-

추천수3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동그랑땡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