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이게 내 마지막 다이어리....
아마도 지만 아마도지만....
이 이일기를 마지막으로 읽어 주실분에게 보내는 사연
중3 참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면 내가 책을 읽기로 결정!
하지만 귀찮고 돈 들어서 도서관을 가서지 ㅎㅎ
도서관은 학교도서관이여서 그래서인지 후지부지하고 책이없더군 --
내친구들과 도서관을 가자 친구들은 -- 참 이상한 짓거리만 하면서 놀아지 그때 만나게 @@@였지 재미는 아이여서 b형에 100원걸어볼까? 음 사이코적인 성격이 재미서지만 힘들어던게 있다면
내가 0형이라 첮눈에 반하는걸 몰라서 사랑을 늦게 알아던게 참 아쉬군 가슴에 남아서 눈물을 흘리고 싶어., 하지만 이미 눈물은 마른지 오래군 ㅇㅅㅇ 4년간 눈물을 흘린적이 없서 아무리 가슴아파도 눈물을 흘리는법이 없스니까 그래~~
그리고 크리스마스 날 그녀의 휴대폰 번호를 알아낸 저 ㅇㅅㅇ..
뛰어난 첩보술이라고 나 할까?
내가 못생겨지만 우리반 잘나가는 정보만들은 꾸미면 잘생기 꺼라면서 날 잘대해주어서 내가 머뭇거리다가 전하번호를 물어지 --
아 생각해보면 후회된다 이런 추억의 머리속에서 해매어서 생각 날떄마다 가슴이 멍하닌 상처받으니
크리스마스날까지 목도리를 만들어라!!
크리스마스날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다 .대답은 누구세요
이떄까지는 헉 날 까먹은건가 안되게군 사랑으로 넘쳐지만
누구세요라는 문자가 3번 씩올떄는.....
아 글러구나 .....
마지막 희망으로 목도리를 선물해드릴게요
라는 말을해지만 목도리는 반만 완성되다
난 목도리를 만드는법을 몰라서지만 열심히 배워 1하루만에 시작해서 새벽3시까지 목도리만 짠 인간이다 -- 근성이 사나이지 ㅇㅅㅇ...
그래서 내용은 짤려다 단한방에
싫어요 ........
그리고 히스토리라면 같이 학교가자고 문자를보내다 천덕하게
미쳐서요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학교를 가요 !!.
허걱.......... 자절상태로 난 학교에서 집에서 잠만 자면 인생을 잠으로 채워야지 해지........
그렇지 생각난다 눈물을 흘린뻔한적은 내가좋아하는사람이 나를 왜짜구 그러새요 서로 모르는 사이면서 라고 말할떄 단학교가는 시간 5분동안 생각드는것들은
왜 살지 -- 죽을까 -- 내가 누구여지 난 사람이여나? 어 키 차이 많이 나네 헉스... 날 싫어할까 그만할까? 좋아하면 안되나? 나 사랑해주면 안되나 날 봐주면 안되나 내가 바보인가 내가 바보라서?
라고 생각하면 5분후에나는 이미 좌절상태로 그냥 달리고 있엇다
그리고 졸업할때 내가 적은 고등학교는 최악의 고등학교 대전공업고등학교 지금생각하면 왜 적어쓸가 생각들지만 그때는
난 바보니까 바보처럼 살다가 죽어야지 그래야지 그 사람이 날 좀더 싫어할거야
그리고 졸업후 친구가 장난문자로 나 졸업해다 기뻐해줄사람하고 전체 쪽지를 날려다 ㅇㅅㅇ
두들겨패다 이불속에 들어가 싸움중
이자식아 돈이 얼마된그걸 보내 후라잡아
뭐 그까지 것 졸업인데 쓰면 덧나냐
덧나 후라잡아 더맞아 퍽퍽퍽퍽 공방전 이불은 이미 사라지고 비계와 비계로싸워다 ㅇㅅㅇ
드르르릉... 뭔 ㅅㅂ 기달려 넌 뒤져다
13만원주고 산 휴대폰에서 울리는 소리에 휴대폰을 켜보니
선배님 졸업 진심으로 축하해요.......
이문자에 이름은 나의 좋아하는사람
그순간 난 얼어붙어서 이불속에 틀어 박혀 눈을 감고 있었다,,,
그만큼 내가 사랑해스니까 좋아하니까 안되는거니까,,,,
그렇게 세월은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대,,,,,,,
난 ,,,,,,,,,나....난 뭐여지? .......아 바보여지,,,,,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서울에가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른채 밴드부를 결성하기로 헀다 보컬과 드럼 기타 바이올린이여지만 드럼과 기타가없서 내가 기타를한다했다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인친구들은 날 강제로 기타를 배우게 했다 그떄는 일렉기타나 베이스나 통기타나 같은 줄알고 통기타 갖구 연습해다
손이 아파도 연습해다.......
서울가서 기타를 가지러 가느거여서 서울가서 기타 갖구 냉큼 오는대도 하루가 걸려서 잠9시쯤 난 집에들어가는 중이여다
친구가 야 여기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집근처네.....
어,,,,,,,,,?어? 그래 근대 왜..
문자보내바 어떡해될지 모르잖아?
꺼져라 그냥가자 ㄱㄱ
해바 웅~ 얌마~
앙탈이랑 협박을 같이하냐 헷갈려 후라잡아..
*_* 해바
문자를 보내고있어다 안녕 나 알지 아직은 알고있지?
라고 보내려다 통화번트를 눌러다 --
그것도 모르고 보내려다가 통화가되서
여보세요 . 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ㅡ -- 반복한다...
저기 나알지? 당당하게 처음으로 당당하게
뚜뚜뚜뚜뚜뚜..........그래 왠 이상한 아저씨 취급하고귾은 것 같은......
그리고 2틀후 전화가와다 누구야 --
받아다 .....
저기 나 @@@엄마데 왜짜구 우리@@@괴롭히니 엉 그러면안되자니
너 자꾸이러면 안된다 ㅇㅅㅇ.....
--입이 얼어붙을정도로 스피드한 말과 당당하면 거칠은 말투에
내 내 내 내 내 안녕히게세요......
헉 이말 만하고 귾어버려다 ,,,,,,ㅜ.ㅜ
이것도 잊자 하고 마음속에 넣어두고 있었다
실수로 친구가 휴대폰을 갖구 간날
친구한테 그녀가 문자를 보내나보다 실수로 그것을 게기로 또 하나의 사건이 터진다 친구가 나의 사랑을 너무 불상하게 여겨 그녀한테 따지면서 문자를 보내나보다
그리고 그사실은 안지 하루만에 전화가 와다
너 그려면 안데다고 해지 @@@ 그만 괴롭히고 엉 그러면 안되
알아니? 다시는 그러지마라~~~~~~~~~~~~~~~~~~~~~~~~~~~~~~~~~~~~~~~~~~여러가지 애기를 들으면서,,,,,,,
나또 얼어붙어서
네 네
네
네
네
네 이번에 그냥 내가 먼저 귾어다
이런일을 격으면 사람은 바보가된다
그렇게 내 겨울방학을 보내것같다
천연스럽게 애기하고싶지만 그만 ........진심으로 애기해야지 ^^
난 고등학교 들어
친구들은 하나식 사귀면 좋은 학교라고 생각해다 우리반은 착해스니가
좋은 애들과 같이 지내며 나도 마음이 가라않아다
나도 바보지만 인생을 살아갈수있지 음 !! 그래 살아보자
사랑도 할까? 사랑먼저 해야지 사랑이야 그래 첮사랑은 잊어
그리고 사랑을 할려고 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여자는없어다
뭐 그렇게 2-3달이지나면서 친구가 나에게 담배를 줘다
피라고 펴? 뭘 펴 ㅇㅅㅇ 형안한다
펴 병신아 니가 얼마나 고통스러워 보이는지아냐?
펴라
헉스 그렇게 담배를 펴고 난 타락해간다
옥상에가서 담배를 물때면 그녀가 생각난다 그녀의 아파트가 정면으로 멀리있지만 보이니까
나의 진심은........
아직은 사랑하고이서요 하지만 당신을 사랑해도 당신을 날 싫어하느대 이것은 짝사랑도 아니죠
사랑은 마음으로 다차는게 아니라서 더 그사람에게 상처를 준대요
차라리 내 마음속에 가장 밝은부분 아직 타락하지 않은부분에
모여두고 한장식 펄쳐보든 생각하면
생각 날때마다 그기억을 지워갈게요 나의 담배 갑이 다사라지면 당신을 잃어버리게요 굿바이^^ 너무 이르지만 .....
날 사랑하지 않아도 되여 난 당신만을 사랑하다가 한장씩 지워버리고 혼자 살아갈레요 ,,,,,,,,,,담배연기가 날 가려서 눈에 들어가니 눈물이 한방울 나온다,,,,,,아직난 눈물이 나오는구나
이 마지막 다이어리 기억해주세요
휴대폰도 잃어버려서 아마 저한테 연락도 못하실텐데 아니 내휴대폰 번호도 모르시게죠
더 붙여서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재담배갑은 당신을 만나거나 죽을떄즘 사라지게죠...
아 당신을 만나고싶어요 만나고싶어요 만나고싶어요 제일 먼저 말하고싶은것은 해맑게 웃으면서 무릅굻고 한쪽 무릅은 반만 굻은채 멋진 포즈로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너무 길게 써나?
이걸보는 사람은 아마 56번이나 내홈피에 들어오신분들중 3명도안되지만 ......마지막다이어리 이렇게 채워서 미안합니다.......
아직 그녀를 잊지 못하는 나에요
그리고 실화입니다 ...............
RPG LIFE미안해요 김건모 노래를 들으면서 .......
한번 실수로 도배해네여 -- 그치만 나에겐 추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