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6.25전쟁 57주년 6월달은 호국의달.......
한해의 반이 지나간다.........
호국의 영령들을 생각하는 6월이다
그들의 피와 땀과 애국정신이 있엇기에
우리는 그들이 뿌린피가 적셔진 땅위에서 이렇게 호식한다.
선조는 명맥을 이어가게 했고
영령들은 목숨을 이어가게 했다.
한달쯤..
이땅을 이민족을 이나라를위해 목숩을 버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게
고개숙여 숙연히 묵념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부여된 시간과 공간과 생명을 위해서
건강한 여름 알차게 준비해야한다.
이나라위해 목숨을버린 호국영령들위해서 묵념합시다.......
-이름값을하는 이름값!신대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