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에 따라 다를 듯....
생계수단으로 삼고 토익이건 토플이건 나중에 잘먹고 잘살아 보려고....
그 점수를 잘 따야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다는 현실이 더 웃기...
국익을 위해????
요건 좀 웃기네....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흠 이게 그나마 제일 이상 적인듯....
실제 토익 토플 점수 좋아 봐야 실제 미국 생활에선 큰 도움이 되지 않는듯...
제가 그랬고 대부분 현지인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현저한 발음차이 때문에 우리가 하는 말을 미국인이 못 알아듣고 그들이 하는 말 역시 우리가 잘 못 알아 듣는 경우가 허다....
그 차이는 바로 미국인들은 어릴때 부터 영어를 똑바로 발음 하고 문장을 읽기 위해 전 국민이 배우는 파닉스(phonics)..하지만 우리에겐 그것이 없지요...
단어 암기 숙어 암기 문장 독해로 이어지는 우리네 콩글리쉬...
그나마 네이티브 스피커들을 만났을때 때 늦은 ........
하지만 그보다 정말 웃기는 건 우리가 그들보다 영어 자체의 문법이나 문장력이 훨씬 뛰어나다는 것...
영어 공부를 왜 하냐고????요..
당신의 목표에 맞춰 이유를 맞춰 봐요...
영어는 그때 그때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