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이거 아주 좋은 피다.
A형하고 B형이 섞인 피니까..
AB형은... 대체적으로 겉모습은 B형을 닮았다.
하지만, A형의 피도 섞였기에 속마음을 감추는 일이 많다.
AB형은... 자기만의 세계가 있다!
항상 말도 많고 잘 웃고 남도 잘 웃기지만,
그건 겉치레 일뿐 속마음은 아무도 알수가 없음이다.
친구들 만나서는 신나게 웃고 근심 걱정 없는듯이 놀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버린다.
그리고 남들 모르게 가끔 잠수를 타기도 하지만
그래 오래가진 않는다.
AB형은... 유난히 매니아가 많다.
생각이 많기 때문에 제한적인 공간에서 혼자만 할 수
있는것들에 빠진다던가 한다 (만화,영화,음악등등?)
꼭 남들이 이상하게 볼 정도로 특이한 것들에 푹 빠진다.
환타지같은것들..
그런데 심취하다 보면 가끔 사후세계를
생각하기도 한다.
감당못할 큰일이 생겨 두령무에 죽음을 생각하는
A형과 달리 살기가 힘들어서 죽음을 생각한다기
보다는 그냥 죽어보면 어떨까??
사후세계는 있는걸까?? 이런생각을 많이 하는듯 하다.
AB형은... 누군가한테 사랑한다고 말을 했다면,
그건 죽을때까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속으로 생각하고 결정도 지어보고 미래도 생각해보고,
앓고 울고 고민하고 그랬을때도 사랑이란 말이 나오기...
힘들단 말이다.
너무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았음 좋겠다.
우리가 어떤 사랑을 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말이면 다 되는 사랑이란건 취급도 하기 싫다.
그 누구도..!
AB형이 아닌이상 우릴 모른다.
AB형에 대해서 , 우리에 대해서 안다고 말하지 말았음 좋겠다.
겉모습에 풍겨지는 그런 것은 우리의 모습에
1&도 안되기 때문이다..
아직도 AB형하면 싸이코라는 말이 나오는데..
AB형은... 싸이코 맞는거 같다...;;
뭐, 또라이면 어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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