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옆에 가면 두근거리고
좋아하는 사람 옆에 가면 즐겁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다 해주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것만 해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면 같이 울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면 위로해 줍니다.
재가 사랑하는 사람의 핸드폰에서 " Like와 Love는 다르다." 라고 써있는 것을 봤습니다.
같으면서도 분명이 다른 이 두 말.
저도 사랑이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이 떠나면 죽을것 갔습니다.
그게 사랑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