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현실을 느끼는 것이고
사랑은 꿈을 느끼는 것이다
인생은 자린고비(玼吝考妣 )시스템이고
사랑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든 행동과 마음으로 표현하는것.
인생이란, 알다시피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줄 아는것이고. 자기 자신도 볼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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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1월, 미국에서 1년동안 유학생활을 하던해.. 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난 우정으로써 만든 친한 한 친구가 있었다. 물론 그 친구는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면서 아주 잘 친하게 지내고 있다.
내가 학교 다닐때 그 친구는 아주 우수한 성적을 가진 일명 범생이고 난 그냥 중간정도 하는 학생이었다. 거기다가 우리는 유학생이었고 서로 셩격도 잘 마져서 아주 친한면이 좋았다. 그러던 어느날 그 친구 한테 불안한 면이 보였다. 그것은 다름아닌 그 친구가 서클활동을 할 때 다른친구의 권유로 인해서 한번 마약에 손을 대봤는데.. 그러고는 그 친구는 계속 나하고는 멀어졌다..
한동안 서클에서 그 마약에 손을 대고 학교에서까지 소문이 알려지자 그 친구는 결국 퇴학을 받게 되고 난 결국 혼자 졸업을 했다.
결국 그 친구는 한동안 보이지 않았고.. 학교에서는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1년뒤 난 그때 뉴질랜드로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1년동안 연락이 안왔던 그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그래서 내가 오래만이라고 했고. 그 친구는 놀랍게도 마약을 끊었다고 했다. 그래서 어떻게 끊었냐구 물었더니, 서클에 있는 다음에 갱으로 들어갔었는데. 거기서 나왔다고 한다. 또한 지금 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 Testing Service(미국 검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고 하는데 그 친구한테 시험 잘 치라고 했다.
또한 지금은 내가 예상지도 못한 프린스톤 대학 경영학을 들어갔다고 들었다. 난 그때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졸업할려구 그랬다... 암튼 축하에 메세지를 들려주었고, 그 자식도 인생성공한거다.. 마약바닥에서.. 경영학전공하는 학생이라.. 나도 첨에는 밑기지 않았지만, 어떻게 끝었는지..☆ 그리고 자기 말로는 인생을 살다보니깐.
가장 중요한것이 자기 자신이라고 한다. 또한 자기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물론 옆에서 자기 여자 친구가 많이 도와줬다고 한다. 아마 그것 또한 그 친구와 그녀의 사랑에 힘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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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우정이고 남을 인격하는것이고 여기서 얻는 것은 이 두사람의 사랑의 힘이 아닐까 싶다 이 친구가 아무리 힘들어도 여자친구가 곁에서 지켜줘서 그 친구가 잘 버티고 또한 시험도 잘 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