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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선 |2007.06.28 20:57
조회 27 |추천 0


 

 

[날 미치게하는 사람보단,.

차라리.. 미친 사람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한다.

누군가.. 미쳐가는 모습을 보는 것 보단,.

그가 완전히 미치기전에,

차라리.. 내가 미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아직도 변함없다...

 

나란 사람은,.

나이기에.. 지금 눈을 깜빡이는지.. 아닌지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않다.

조카 아이의 욕조에 써있는 2+1=? 라는 문제보다도

쉬운것이 나란사람이다.

 

..하지만 이세상엔, 2+1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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