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미치게하는 사람보단,.
차라리.. 미친 사람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한다.
누군가.. 미쳐가는 모습을 보는 것 보단,.
그가 완전히 미치기전에,
차라리.. 내가 미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아직도 변함없다...
나란 사람은,.
나이기에.. 지금 눈을 깜빡이는지.. 아닌지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않다.
조카 아이의 욕조에 써있는 2+1=? 라는 문제보다도
쉬운것이 나란사람이다.
..하지만 이세상엔, 2+1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