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마음의 향기가 나는 따뜻한 여자가 될 것이다
마음을 열 때 세상은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마음으로 돕든,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어 주든
방법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향수라도
마음의 향기만큼 오래가는 건 없으니,
마음의 향기가 나는 여자가
진정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로즈메리 수녀는 허름한 옷을 입고 길가에서 구걸하는 어린 소녀를 보았다.
그 소녀를 보면서 억누를 수 없는 슬픔에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나님,어찌하여 이리도 가엾은 소녀를 그냥 놔두십니까?
왜 저 소녀를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하나님은 대답하셨다.
"나는 저 소녀를 위해 분명히 무언가를 했다.
바로 너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