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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정희 |2007.06.29 00:32
조회 17 |추천 0



항상 제게 묻지요...
늙어서도 사랑할 자신있냐고...

당신의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갈수록, 내 사랑도 늘어갈것이고...
당신의 눈이 침침해질때쯤, 내 사랑은 마음을 비출것이며...
당신이 힘들어 누워있을때, 내 사랑이 같이 할것이며...
당신이 눈을 감을때, 내 사랑은 당신을 지킵니다...
당신은 그저 내가 이마에 입맞춤할때, 미소 한번만...
날 살아가게한 그 미소 단 한번만 지어주면 됩니다...

"당신을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

..

.

나... ‘당신에게 뭘 해줄까...’ 생각했는데...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더라.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 밖에는.

내가 당신에게 뭘해주려하면 당신은 더 공허해질꺼란 생각이들어.

가슴이 저려.

┗ Rai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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