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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 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

김은주 |2007.06.29 10:15
조회 53 |추천 0


 

 

 

"하나님,

 

제가 바꿀 수 없는 일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 침착함을,

 

제가 바꿀 수 있는 일들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제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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