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집앞에 가서 운 것?
사회를 구제할 빛이 필요했던 것 뿐이었다.
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할 때에는?
사회를 구제할 빛이 필요했던 것 뿐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아깝다.
왜?
형식적인 사건만 키웠고
차선미의 공권력코드를 키워서 내년엔
병신들만 가득한 내집안에서 무슨 일도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병신이라고 취업을 안 시켜주는 세상이 아니었던가?
내 딸 아들을 사랑한다면
엄마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아빠하는 모습을 보고
존경하고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놀려먹고 치료거부하고 미친년이라고 놀랴대는
의사들이나 강호원이나 물리치료사들과 동사무소직원
옆집
등등 그들은 그렇게 나를 놀려먹는데....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증거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