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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스타- 백지영 듀엣 ‘녹화장 열기 앗 뜨거!’

SOUL STAR |2007.06.30 02:29
조회 58 |추천 0


소울스타 백지영 듀엣 ‘녹화장 열기 앗 뜨거!’

'한국의 보이즈투맨' 소울스타가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최근 녹화에서 백
지영과 열정적인 라이브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2일 두번째 싱글 앨범
을 발표한 소울스타는 '윤도현의 러브레터' 에 백지영과 함께 출연해 호소력 넘치
는 목소리로 타이틀 곡 ‘우리가 이별할 때’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
다. 뿐만 아니라 멤버 이창근이 피아노로 윤도현의‘너를 보내고’를 연주하며 김
종서, 나얼, 김건모, 서태지 등 유명 가수들을 모창했다. 백지영의 곡을 불러달라
는 윤도현의 돌발 요청에 즉석에서 ‘대시(Dash)’를 아카펠라로 불러 방청객들에
게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이에 윤도현은 “뛰어난 가창력에 비음이 섞인 목
소리가 매력적이다. ‘러브레터’를 진행해 오면서 느낀 것은 가창력이 뛰어난 가
수들이 모창 역시 잘 한다는 것이다.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모창을 하는 소
울스타 역시 놀랄만한 가창력을 가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울스타는 "가
수라면 꼭 한번쯤 서고 싶은 무대인 '윤도현의 러브레터' 에 출연하게 돼 너무 기
쁘다. 무대에서의 흥분이 녹화가 끝나서도 가라앉지 않을 정도다. 이번 무대를 위
해 목이 쉬도록 열심히 연습했는데 관객들이 많은 환호를 보내줘 가슴이 너무나
벅차다. 앞으로 많은 무대에서 멋진 라이브를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
했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는 30일 오전 0시 15분 방송된다.

기사제공 : 뉴스엔 / 이정아 기자 / 2007.06.29
-무단 게재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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