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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눈물이 나-

김소영 |2007.06.30 15:43
조회 29 |추천 0

좋은 친구가 생겼는데 -

자꾸만 눈물이-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도

내가 8이라는 것도.(왠지  fa fu를 연상하게 하는 행운의 8) ㅋㅋ

 

뭐 어쨌거나.

지금은 하루종일 감상에 젖어있을 여유가 없네.

시간을 정해놓고 잠깐 잠깐 생각해야지...

 

집안도 돌봐야 하고.

그동안 돌아보지 못한, 나.도 잘 돌봐야 하니까.

 

그러고 나면.

왠지 다 잘 풀릴것 같아..

 

최소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니깐.

 

불안을 극복하려면 노력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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