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K.Y 에게...
- 또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야만 그 사람을 잊을수 있을까요...
연화님이 K.Y 님에게 보내는 마음입니다..
만들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 잊는다는게...
꼭.. 행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To. K.Y 에게...
- 또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야만 그 사람을 잊을수 있을까요...
연화님이 K.Y 님에게 보내는 마음입니다..
만들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 잊는다는게...
꼭.. 행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