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y FEEl☆

박한수 |2007.07.01 10:45
조회 21 |추천 1


나는 바란다

 

니가 아프지 않길 바라며

니가 다치지 않길바라며

니가 울지 않길 바라며

니가 밥을 잘 챙겨먹길 바라며

니가 힘들어 하지 않길 바라며

니가 가족과 나의 생각으로 웃길 바라며

나는 너를바라보며

나는 아프지 않을것이며

나는 다치지 않을것이며

나는 울지 않을것이며

나는 밥을 잘 챙겨먹을 것이며

나는 힘들어 하지 않을것이며

나는 너의 가족도 내 가족처럼 챙길 것이며

나는 너의 생각으로 웃을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