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 포머 -
마이클베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공동제작으로 예초당시 부터
큰기대작으로 손꼽현던 작품 중에하나다.
역시나 두 형님들은.. ^^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영화를 본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마치 실제 존재하는 로봇같다는
느낌마저 들게하는 퀄리티 높은 CG와 사물의 반사 등 광원효과
또한 단연 일품이었다 하겠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빈약한 스토리와 뜬금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디셉티콘의 병사들이 조금 난감하기는 했다.
아무튼 결정적으로 영화 정말 신선했다는 말을 표현하고싶다. ^^
전체적인 평점은별 5개에 5개 ^^
트랜스 포머를 능가하는 퀄리티의 영화가 언제쯤 나올까..
나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
헐리우드의 무한한 가능성은 아직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만든
그런 영화라 평가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