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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뉴 임프레이션

쌍탱이 |2007.07.01 12:54
조회 249 |추천 2


르노삼성이 기존 SM5의 부분변경 모델인 SM5 뉴임프레이션(new impression) 을 출시한다.

 

정말 갖고 싶었던 SM5 였는데.. 이렇게 신모델이 출시되었다+ㅅ+

 

7월 2일부터 본격적인 시판이 시작되며 총 18개월에 걸쳐 2천억원 의 개발비용이 투입된 이 차는 르노-닛산 얼라인스의  new2.0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운전자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강화하기 위해 편의 사양들이 보강됐다.

 

'SM5 뉴 임프레션'은 최고급 편의사양과 최첨단 안전 사양을 갖춘 LE, 젊은 감각을 강조한 XE, 편안함과 편리함을 높인 SE, 그리고 실용성에 기반한 PE 등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전면부는 후드 캐릭터 라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램프 형상변경과 범퍼 일체형 방향지시 등을 후면부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리어범퍼와 컴비네이션 램프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울러 측면은 감각적이며 세련된 사이드 라인과 아치형 윈도우 라인으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색상은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티 실버(Sporty Silver)와 올리브(Olive) 등 두 가지를 포함, 총 7개가 적용됐다. 메인 컬러인 스포티 실버는 중후하면서도 SM5의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전면부에 XE 전용 범퍼 그릴을 적용했고 후면부에는 리어 스포일러와 새틴 그레이 범퍼 가뉘시를 장착했다. 나아가 17인치 스포티 알루미늄휠을 통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신규 적용된 New 2.0 가솔린 엔진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공동 투자해 닛산이 개발한 세계적인 엔진으로 현재 전세계 닛산 공장에서 연간 100만 여 대를 생산하고 있다. 이 엔진은 지난 5월부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되어 SM5에 탑재됨은 물론 앞으로 르노 그룹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기존 SR엔진 대비 무게를 16kg 줄이면서도 토크와 연비는 동급 최고인 20kg.m와 11.0km/ℓ(자동변속기 기준)를 기록했으며 최고마력도 143마력으로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New 2.0 가솔린 엔진은 환경부의 강화된 배출가스 허용기준(KULEV)을 충족시키는 저공해 엔진이다.

또한, 'SM5 뉴 임프레션'은 첨단 엔진 전자제어 시스템인 CVTC, 차체 자세 제어 장치, 전자제어 쓰로틀(ETC) 등을 신규 적용했다. 이와 함께 반영구적인 수명뿐 아니라 소음까지 줄여주는 사일런트 타이밍 체인과 튜닝된 서스펜션 시스템을 채택했다.

'SM5 뉴 임프레션'은 다양해지는 엔터테인먼트와 운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MP3 사용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휴대용 메모리 커넥터를 적용, 가정이나 휴대하면서 즐기던 음악을 차 내의 오디오 시스템에서 손쉽고도 완벽하게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8인치 서브우퍼를 포함한 7방향 스피커는 콘서트 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운전자의 체형과 자세, 아웃사이드 미러의 각도를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을 적용했으며 차속감응 스티어링 시스템(SSPS)을 'SM5 뉴 임프레션'에 새로 도입했다.

또한 주차 시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아웃사이드 미러의 각도가 자동으로 4도 내려가며 시야를 확보해주는 후진시 자동 각도 조절된다. 아웃사이드 미러 무선접이 기능을 추가해 주차 후 차 밖에서도 원격조작으로 사이드 미러를 접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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