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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캡

이은제 |2007.07.01 16:39
조회 48 |추천 1


무수히 많은 시티투어버스

그리고 호객행위하는 삐끼들

바가지의 대명사 옐로우캡.

 

 

차이나타운이 종점인 버스를타고 뉴욕에 와서는,

길을 찾아 한시간을 헤맸다.지하철역 찾느라고.

그때는 로드를 읽을 줄 몰랐고 시티맵도 없었기에 ㅠ

찾다찾다 T-STATION 포기하고 그냥 캡을 잡았다.

중국인기사였는데, 완전 친절해서 놀랬다.

팁을 줬는데(보스턴에서 보통주는 정도의 %)

너무 많다며 몇불 돌려주는 센스까지 :)

놀랬다, 덕분에 NY 첫 이미지가 좋았음 ~

 

*

NY의 SUBWAY 개념이 조금 생소.

STATION표시도 찾기 너무 힘들고...

TRAIN의 개념이 강한 보스턴과 많이 달랐던

것 중에 하나였던 듯..

그리고 꼭 ! VIA 와,LOCAL,EXPRESS 를 확인해야한다는 것

ㅠ_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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