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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성폭행 법좀 바꿔주세요

권태라 |2007.07.02 00:26
조회 804 |추천 44

노무현 대통령님 퇴임하시기 전에 법좀 바꿔주세요

 

1. 성폭행 하는 남자/여자 들에게 엄격한 벌 (최소 30년 감방) 그리고 최소 2억 손해 배상

2. 국민에게 받은 돈으로 비자금 주고 받는 국회의원들의 모든 재산 몰수,  그리고 직업 박탈

3. 학생들에게 "쓰레기" 등등 아이들의 인격을 모독 시키는 선생 외 교장들은 직업 박탈에 피해자 학생에게 최소 500만원 손해 배상

4. 왕따 시키는 학생 외 그룹은 훈련 캠프에 1년 동안 두뇌 훈련 외 피해자 학생에게 최소 각자

1000만원 손해 배상

5. 자기 부모를 죽이는 패륜아는 최소: 무기징역

6. 남의 돈 뺏고, 비당한 방법으로 사람 등쳐먹는 조직 폭력 외 사채 업자 들의 모든 재산 몰수

7. 3년 안에 봉급 올려달라 (특히 X대 노조) 면서 국가 손실을 가져 오게 하는 단체들 직업 박탈.  (새로운 인재들도 많은 이 시기에.. 자신들만의 이득을 위해 거대한 국가 손실을 가져오게 만드는 회사 직원 들을 둘 필요가 없다)

8. 가족 3+ 에 총 연봉 2400만원 이하의 가정의 세금을 낮추고, 의료 보험 등등 많은 혜택을 가져올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함 (이것으로 빈부차이의 압박이 줄어들것으로 예상)

9. 연봉 2억이 넘는 가정 세금 25%로 인상

 

저 ㅡㅡ; 온실에서 안살았습니다.. ㅡㅡ; 혼자 돈벌어서 대학 다니는 학생입니다

맞춤법은 제가 한글을 잘 못배워서 그렇구요.. 눈에 거슬리면 죄송합니다

 

연봉 2천 만원 버는 한 가정이 세금은 부자들과 똑같이 내면서 혜택은 전혀 받지도 못하는 사회입니다. 

연봉이 낮은 사람들이 암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면.. 그 사람 가족은 죽으라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부자들은 암에 걸리면, 서X대학병원 하루 200만원 0균 독방에서 투병할수 있으나.. 돈이 없는 사람들은.. 약도 제대로 못먹어 보고.. 죽는 사회입니다.  

부자들은 돈이 많으면서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돈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사회입니다.  

서민이 있어야 부자도 있는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안심하며..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수 있는 사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에 돈이 가장 중요하다는 초등학생들의 생각이 바뀔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법은 자주 바껴야 합니다.. 30년도 전 법을 현제 세상에 마추려 한다면.. 살기 좋은 나라가 되겠습니까..? 

전 부자들이.. 부자가 되지 말라는건 아닙니다... 얼마큼 레벨이 올라가면 그만큼 사회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 뿐입니다.. 있는 사람들이 돈을 내서.. 병원 외 많은 시설에 투자가 가능하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겠습니까..? 부자들은.. 통장에 0 자리 늘어나는 기뿜에 행복하겠지만.. 돈이 없는 사람들은.. 밥 한끼 건강히 가족과 먹을수 있다는 현실에 행복해야만 합니다...

 

 

사회에 불만은 없구요.. 어느 특정한 그룹에 대한 불만도 없습니다...

저는 단지 행복한 사회를 꿈 꾸는 한 학생일 뿐입니다..

현제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대학생 입니다..

저는 힘들게 돈 벌면서 대학 다니고 있지만.. 불우이웃, 암투병 헌금, 등등 많은 그룹에

얼마 안되는 돈의 최소 25% 정도는 매달 주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돈 많은 학생들은 지나다가 길거리에 앉아 계신 분들을 보면.. 무시하고... 왜 저렇게 사냐.. 나같으면 그냥 죽겠다.. 라고 말 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 사람도 잘 살고 싶고.. 행복하고 싶지 않을까요...

과연 그 사람이 잘못한걸까요

아니면 사회가 그 사람을 그토록 괴롭히는건가요...

그리고.. 뉴스를 볼때마다.. 화가 많이 납니다.. 한 남자로서.. 왜.. 저렇게 여자들이 성폭행을

당해야 하나..  안전하게 살수는 없나.. 너무 화가 납니다...

예전에 길거리에서 걸어가다가.. 3명의 남자들에게 강제적으로 성희롱 당하는 저희 앞집 학생을 발견했었습니다.. 저는 싸움도 못하고, 체격도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남자들에게 가서 여자를 잡고 내 동생 손 대지 말라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제 주위에.. 그런 일이 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화나고.. 성적흥분에 미처버린 남자들을 너무 원망했습니다... 왜 이런 사회에

살아야 할까요.. 정말 바뀔수는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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