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대로...

김세미 |2007.07.02 02:07
조회 63 |추천 1

끝낼 수는 없어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

알잖아

우리 다시 만나야된다는거

넘 행복한데 지금

사실 그리워 당신이란 사람

시시콜콜 이런저런말 끄적끄적 노트에 적고 가끔은 주절주절 당신앞에서 늘어놓고 싶다.

이런 날 그 사람말구

내게도 기회를 한번쯤은 줬음하는 자존심생략

내겐 눈이 있는데

당신은 지금 장님이잖어

쉽게하는 사랑한단말

농담삼아 해봤어

애교도 없는 내가 대놓고 사랑한단 말은 안해봤어

하지만

다시 만나는 날은

그리 말해줄꺼야

 

스치듯이라도 보게된다면

그게 착한어른 당신이란걸 바로 알겠죠

 

보고싶지는 않구 기억만 그리워해왔는데

정말 이젠 보고싶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