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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2007.07.02 16:50
조회 9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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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이  남들보다 모자른 채로...

 

병을  가지고  태어난  여자아이에게...

 

어머니는  얼마남지  않은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딸이  행복하길 바란다...

 

그래서 한  청년에게.. 부탁을  하게된다...

 

딸에게  사랑을 주는대가로... 돈을..

 

청년은  처음  시작을  하게되지만...

 

결국은  그아이를  사랑하게된다..

 

 

 

 

잔잔한  감동 이었습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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