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 이미경교수의 친척이란다.
KBS1
열린 음악무대
마도로스
항구 영화에서는 낭만적으로 보입니다만..거센 풍랑과 항구에 도착했을때의
안락감이란 참다운 인생이었다고 들었습니다
남일해 첫사랑 마도로스
LPG -
사랑이라고 고백했어야 옳은 거야?
그런 거지?
내 입장이 아쉬우니까 널 찾아 온 거야
높은 자리 있을 때 좀 붙잡아 주고 배려해줘
내가 살아있을 때에 계속 고백해봐
그래야 알지
이름도 성별도 아이피도 아이디도 없는데
널 어떻게 구별하겠니
너같음 하겠니?
전혀 못해
이제서야 한영 한지혜 나오니까 알겠다.
오기택 ...완쾌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의리에 죽고사는 바다의 사나이가
풍랑이 사나우면 복수에 타는 불길
꿈같이 보낸 세월 손을 꼽아 몇몇해냐
얼마나 글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사나이는 아아아아~~~~
그 이름 마도로스 박~~~
인정은 사랑으로 하많은 내 가슴에 술이나 부어다오
바다를 주름잡아 떠도는지 몇뼈해냐
얼마나 사무치던 못 잊을 추억이야
돌아온 사나이는
그 이름 마도로스 박~~
29세 나는 포천에 가 있었다.
불이 났던 마을이다.
집얻으러 갔다가 남편이 1주만에 왔는데.
이미경교수가 소개해준 포천 여자집에 가서 여자아이들도 만나고.
그 여자아이들의 친척이 내 진료를 거부했던 의사가 있던
병원의 간호원으로 있었다
그래서 1987년 2월 27일의 출산시의 쉽게 산부인과의 진료기록을 조작할 수 있었다 한다.
그런 뒤에
군대병원에 함께 가보았었다.
내가 좀 아프다하면 쉬쉬하면서 놀리고 미친여자라고 취급하면서
의사가 약을 주지 않았고..
싱긋 싱긋.웃으면서 그냥 가라고 했다
포천에서부터 이미 이미경교수의 입김이 서려서 내가 살아있었던게
기적이었다.
그래서 수도병원으로 가라든가 어쨋든 수도병원에 남편과
함꼐 갔었다.
고름이 귀에서 흘러나와 중이염일 때에도 무슨
뭉치만 나왔다고만 할 뿐
하마터면 고막이 녹아 없어질 뻔 했다고 하였던 수도병원의사
말이 생각난다.
파이프 입에 물고
그 여자들 성은 섞였어도
일본여자 천황의 딸 출신이라는 걸....
얼굴이....
항구사랑 윤일로
영희야 잘있거라
옛 꿈이 아롱대는 흘러간...
그리워도 소용없고 정들어도 살지 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 있거라
연락선은 떠난다 장세정
박명호작사 김승규 작곡
쌍고동 울어 울러 연락선은 떠난다.
잘가소 잘있고 눈물젖은 손수건
진정코 당신만을 진정코 당신만을
사랑하는 까닭에
눈물을 삼키면서 떠나갑니다
김민교 --- 김인제 이사장의 친척인가?
김동완의 친척...?
꽃피는 동백섬에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우네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파 목이 메여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헤매이던 긴 긴 날의 꿈이었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나기
그 어느때보다 건강한 여름나기
꿈과 희망이 있는
'대지의 항구' 백년설 노래
해외 동포여러분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들잎 외로운 이정표 밑에 말ㅇㄹ 매는 나그네야 해가 졌느냐 쉬지말고
쉬질 말고 달빝에 길을 물어 꿈에 어리는 항구 찾아 가거라
흐르는 주만 긍 동서라 남북
피리부는 나그네야 봄이 왔느냐
슂말고 쉬지를 말고 꽃잡고 길을 물어
물에 비치는 물에 비치는 항구 찾아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