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들에게 그에 안부를 묻는다....
-그도 나처럼..날 잊지못하구....힘들어하고있다는 얘길듣고싶어하는...나쁜 맘을 갖고있지...
2.그와 다니던 곳을 자주 다니게 된다...
-쟈주오던 곳이였으니....혹시라도 마주칠까...마주친다면..다시 반갑게 인사해 주길..바라는...ㅠㅠ
3.나도 모르게 홈피를 자주 들어가보게 된다..
-일촌두 아닌데..사진두 안보이는데..그냥 다른사람들이 남겨둔..방명록이라두 보게된다..;;여친은생겼나?
4.친구들에게 그를 잊었다며..욕을한다...
-나쁘다며...욕을하구있지만..보고싶은맘에..내맘두몰라줘서.욕을하는거다..잊었다구 하고있지만..
지금도..그의 얘기를 하고있는 난...잊지 못한것이다...!!
5.술만 먹으면...그에게 전화할 용기가 생긴다...
-뭐든지..술만먹으면..될꺼같은 용기가 생기는거...하지만..남자는 이런모습에 어떤생각을 할까....
6.길을 다닐때...주위를 자꾸 살피게 된다...
-항상..그랬든..내눈에...그애는..멀리있어두 보였다....혹시 어디 있진않은지..살피는..그런..행동...
7.복수심...내가 이뻐진모습으루 다시 나타나서!!후회하게만들꺼야!!내가 너보다 훨난남자만난다!!
-하지만..만나는 남자마다..웨케...비교를 하게될까...아직 잊지 못했나???
8.이상하게 자꾸 눈에 띄인다!!
-내눈엔 그가 자꾸 띄인다..보고싶어서 찾아다닐땐 보이지두 않더니...이렇게 추할땐..
웨케 띄이는지....글애두....혼쟈여서 다행이네??아님..여자가 나보다 낳으면 열받고!!
구리면...그럼..그렇치..니주제에..;;;
9.핸드폰을 띄어놀수가 없다...
-혹시그가..술에취해..전화하진 않을까...
미안하다며..아님&한번만 용서를 해주겠다며....아무말 없이 끊는전화라두 좋으니...
혹시라두...전화가 왔는데..놓치게 될까...절대 ,,폰을 놓구 다닐수 없게 된다...
10.핸드폰 버노를...난....바꿀수도...요금을 밀려서두 안된다...
-언젠간....꼭 언젠간...저나올꺼같아서....
난..버노를 바꿀수도...요금이 밀려 끊겨서두 안된다....
분명..언젠간...꼭....그는 돌아올꺼같은,..그런 혼자만의 착각...
*이 글을 읽는 당신두...못잊구 있어서...보셧나요??^^
저는...20대초반인데...연얘를 거의 8년정도한 남자랑 혜어졌구...
몇개월동안...술만먹으면...저나하는 버릇땜에....지금은 술도 거의 끊은상태이고..
저나할때마다..피하는 그의행동에..저도 당당히 핸펀 보노를 바꿨습니다...
그는...핸폰버노를 바꾸지못하구 있었고..난 바꿨으니까...제가 더 당당했던 거죠,,,^^
지금은 더 좋은사람을 만나게될 기회를 준 그에게 고맙구...
글애서...전..좋은 사람을 만났고...^^그냥..이랬던거같아서..올려보는거에요~
이 거..제 친구껀데...올린거알면..죽것다..ㅋㅋ
다들..못잊은 사람 있으시면...화이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