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좋아한다는건 몹시 귀찮은 일이지
공연한 참견쟁이가 되고, 남의 인생 때문에 속상해하곤 하지
그러면 내 인생은 엉망진창이 되고말아
사랑을 하면 기대하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아쉬운것도 많아지고 그래서 공연한 투정을 부리는건데
상대방은 결코 그걸 이해하려 들지않아
단지, 못된성깔을 가졌다고만 생각하는거야.
누구를 좋아한다는건 몹시 귀찮은 일이지
공연한 참견쟁이가 되고, 남의 인생 때문에 속상해하곤 하지
그러면 내 인생은 엉망진창이 되고말아
사랑을 하면 기대하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아쉬운것도 많아지고 그래서 공연한 투정을 부리는건데
상대방은 결코 그걸 이해하려 들지않아
단지, 못된성깔을 가졌다고만 생각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