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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삶이 변해가요

기아대책 |2007.07.04 15:27
조회 18 |추천 0


 

모잠비크의 많은 아이들과 같이 조세에게도 아버지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없는 아이들은 어머니와 함께 가정 생계를 위해 일터로 가야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닐 수 없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 아무도 자신을 돌봐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조세는 고집스럽게 변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4년 전인 2003년에 조세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후원해 주겠다는 후원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이후로 조세는 CDP(기아대책 어린이개발프로그램)를 통해 공부도 계속하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이전의 고집스럽던 모습을 버리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면서도 원망만 하던 저에게 후원자님을 보내주셔서 저의 슬픔을 위로하시고,
공부도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조세와 같이 아버지의 부재로 일찍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결연금은 아이들의 육체적, 정신적인 성장을 돕고,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주는 희망의 열쇠가 됩니다.

결연후원에 참여하실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조세와 같은 전세계 빈곤지역 어린이들을 후원해주세요. > 해외어린이결연

* 후원문의: 중남미아프리카팀 신성은 간사 grace120@kfhi.or.kr 02-544-9544(내선.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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