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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박성준 |2007.07.04 16:59
조회 79 |추천 0

40이 넘어도, 50이 넘어도 자기가 20대인 줄 아는 주책 없는 여자.

 

가슴 저리는 사랑을 아직도 꿈 꾸는 안쓰러운 여자.

불륜과 낭만을 똑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간 큰 여자.

홈피에 가족 사진 올려 놓고, 다른 남자와 연애하는 어이 없는 여자.

 

남의 방명록 을 뒤져서,  나름의 history를 만드는, 상상력이 지나친, 할 일 없는 여자.

남의 연애는 불륜, 자기 연애는 로맨스라고 진정으로 믿고 있는, 웃기는 여자.

 

게임 잘 하는 한가한 여자.

 

웃어도 안면의 움직임이 없는, 가련한 여자.

빤짝이 장식의 청바지에 빤짝이 장식의 쳐츠를 입은, 안타까운 여자.

 

이중적인 여자. 사나운 여자, 심술 맞은 여자.

 

센스라고는 전혀 없는 가련한 여자.

 

남의 글 퍼다가 자기 글인 것처럼 올려 놓는 웃기는 여자.

 

무식하고 말 많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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