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평범하지가 않습니다.
딸하나가 있고 결혼도 했었습니다.
둘다 좋은 감정이고
저에게는 뒤늦게 첫사랑이라는게 찾아왔는데..
사람들은 쉬운사랑도 많은데 왜그러냐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 있냐고 물어 보곤 합니다
자신은 100%되지 않습니다.
앞날을 알 수 없는 전 100%확답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휴학을 해서 해외로 나가 공부나
사회보는 시각을 크게 만들려고 했지만..
그냥 졸업을 해서 열심히 집마련 부터 할려고 합니다.
그사람과 잘되든 잘되지 않든 집마련 입니다.
왠지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 다 그렇듯이 전 장남에다가 장손입니다.
둘이 살아간다면 앞날이 순탄지 않을것을 알지만..
정신이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네요.
진심어린 충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