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화가나서 어떤 말로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저 나름대로 cj홈쇼핑에 진정한 고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타사에서 구입할것도 전부 cj홈쇼핑에서 구매를 했으니깐요
하지만 이젠 다시는 cj홈쇼핑에서 구입을 하지 않을 생각이구요 아는 사람이 cj홈쇼핑에서
구입를 한다고하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오늘 콜드키위를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3시가 다되가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고 또
배송하시는분들 항상 전화도 없이 집에 왔다가 제가 없으면 아무데가 맞겨놓고 그냥 가고 나서 나중에 딸랑 문자 보내거든요
혹시나 제가 나간사이에 그럴까봐 미리 0800008000으로 전화 한건데...
근데 그 상담원 하시는 말씀이 오늘까지 배송예정 맞기는 하지만 조회해본결과 아직
물류창고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받기 어렵다구....
약속이 있어서 더 일찍 나가봤어야 했었는데 그물건 받으려고 기다렸건만...ㅡ.ㅡ
분명히 오늘 받을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했으면서 또한 문자까지 보냈으면서 뭐
이련 경우가 다 있습니까??
이런일이 처음도 아니구 이상품 주문할때 "이번만큼은 제발 제대로 상품을 받아볼수 있게 해달"고 까지 말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상담원도 제 이력보고 놀래더군요
저처럼 이렇게 연속적으로 물품 하자로 크레임제기 하는 것도 흔하지 않다고 ...ㅡ.ㅡ
그물건 받으려고 집에 계속 있었는데 배송지연 통보도 전혀 해주는 않는 cj정말로 야속하더군요
전 넘 화가나서 "위사람이랑 통화 하고 싶은데요 전화하기 전에 꼭 제이력 확인후에 전화 해주세요"하고 부탁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30분쯤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로 딱 30분쯤후에 박실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다짜고짜 " cj홈쇼핑입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제품 오늘까지 받아볼수 있도록 퀵으로 보내드리겠구요 내일 오는 제품은 고객님께서 반송처리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화가나 있는 고객에게 처음으로 한다는 얘기가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퀵으로 보내 주겠다라는
말을 먼저 하다니 ... 네 네 이것까지는 이해 합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제 과거 크레임건을 얘기하자 박실장님 말하길 고객님처럼 지속적으로 크레임건이 발생한다면 저 같으면 거래를 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화나있는 고객에게 위로한다는게 이런말 밖에 할수 없는 건지..정말로 어의 없더라구요
제가 또 그랬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더이상 cj와 거래를 하지 말라는거 아니에요
제 기분을 풀어 주시는게 아니구 더 기분 상하게 만드시네요... 더 위사람과 통화 하고 싶네요
지금 통화한 내용 녹취된거 다시 잘 듣고 제 이력 확인후에 10분안에 전화해 주세여"
이번에 10분 되기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에 남자분이시더라구요. 정확하게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고객님이 말씀하신거 맞습니다 그리고 박실장님 상담할때 같이 들었는데요 고객님이 그렇게 오해 할수 있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 오늘 물품을 받기로 하셨기 때문에 오늘안에 퀵으로라도 꼭 받을수 있게
해드겠습니다 그리고 소정에 위로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래는 구입가격에 5%이지만
저희쪽에서 최대한 고객님을 생각해서 20%까지 립금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러더군요....
제가 "제가 먼저 전화 하지 않았다면 cj측에서는 먼저 배송지연된다는 연락을 해주시나요?? "
"고객님께서 연락이 없으면 저희도 알수 없습니다..." 뭐 이런게 대기업입니까?? 정말로 무책임한 말씀아닌가요??
정말로 사람때리고 "미안해 내가 약사줄께 화풀어" 이런식 밖에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넘 화가나서 "저두 휴대폰으로 녹음하고 있는데요 도저히 기분나빠서 안되겠어요 이거 인터넷에 올릴꺼에요" 이랬더니 그분 말씀이 "네 네"라고 하더군요
네 저두 말을 기분나쁘게 했겠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기분나뿐데 좋은 소리 하겠습니까??
어떤분들은 이글 읽으시면서 "뭐 그럴걸 같고 이럴까??" 할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게 문제죠...
올해 2월에 부보님께 제가 보신사골세트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주문 몇일전에 부라더 미싱건으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거래하더 곳에서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그냥 주문했습니다
그때도 " 이번은 정말로 신경써주세요 다른것도 아니구 몸 아프신 저희 부모님께 드리는겁니다"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로 그때까지만해도 믿었습니다
이게 왠걸요...배송예정일에 혹시나하고 부보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녁 6시쯤이었는데 그때까지 도착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한테도 아무런 연락도 없었구요 그래서 또 전화 했습니다
"오늘물품 받기로 한날인데 6시가 다됐는데 아직까지 아무련 연락이 없네요 어떻게 된거에요??"
그상담원 "아직까지 배송업체로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 공항에까지는 간것 같은데요 .죄송하지만 오늘 받기 어려우실것 같습니다" 이러더군요
제가 "식품이고 어제 출고되서 오늘 못받는다고 하시면 총 3일동안 실온에 있는건데 아무리 지금이 겨울이지만 그사이에 상하면 어떻게 해요"하고 묻자 그상담원 "급속냉동해서 아이스박스로 배송되기 때문에 내일 받아보셔두 괜찮습니다" 이렇게 확답을 하더라구요
전 넘 어의가 없어서 위에사람과 통화 하고 싶다고 했고 제이력 확인후에 전화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한 30분쯤후에 전화 왔더라구요 팀장이라고 합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퀵으로 오늘안에 받아보실수 있도록 해드겠습니다" 이렇게 말하시는데 진정으로 미안해 하는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요 제가 좀전에 말씀드렸는데요 제이력 확인후에 전화 달라고 했는데 이력확인하고 전화 하셨어요??" 이랬더니 "죄송합니다 확인하지 못하구 이건만 보고 전화드렸습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그럼 죄송하지만 이력확인후에 다시 전화해 주세요" 그리고 전화 끊었습니다
한 1시간후에 그분에 다시 전화왔습니다. 이번에 좀전과 정말로 전혀 다른 목소리더라구요
"고객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왜그렇게 고객님께서 화를 내시는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아깐
제가 넘 죄송했구요 정말로 고객님께 미안한 마음에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객님께서 cj홈쇼핑에 믿음이 가지 않다고 하시는데요 이번 한번더 절 믿고 cj홈쇼핑 이용을 계속 해주십시요 그리고 고객님께서 화가나 있는데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소정에 적립금과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어서 더 죄송합니다"이러더군요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다니 그땐 제가 더 미안해 지더라구요....ㅠ
그런데 이게 뭡니까??? 그렇게 말씀하신지 얼마 지났다고....
전 정말로 그말 믿고 다시 한번더 주문을 했던건데 역시나 사람 실망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매번 상품 크레임으로 전화를 하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하는것 맞는지 말로만 그런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그날(2월에) 받은 2만원 적립금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어서 cj에 주문한건 사실입니다...^^;;
참 그 사골세트 저희 어머님 말씀이 저녁에 9시쯤 택시로 배달해 주고 갔다고 하시면서
우리집꺼 말고도 몇개더 택시안에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포장을 뜯어봤는데 사태는 다 녹아서 핏물이 뚝뚝 흐르더랍니다
이런걸 다음날 받아봤으면 어떻게 됐겠습니다?? 급속냉동해서 아이스박스로 배송되는거라 다음날 받아도 상관 없다고 호언장담하던 그 상담원 이게 뭡니까??
어쩜 대기업이라는데서 이렇게 제대로 체계가 잡혀 있지 않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정말로 상담원들 교욱은 하고 상담을 하시는건가요??
또 고객에 소리에 귀를 귀울리고 있는건지 맞습니까??
진정으로 한사람 한사람을 고객으로 생각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얼마나 자주 저에게 크레임건이 있었는지 올려드립니다
07/01 브라도미싱 - 제품하자로 a/s 결국 반품처리했습니다
07/02 보신사골세트 - 배송지연
07/07 골드키위 -배송지연 -본인이 직접 전화 하지 않으면 배송지연 상황을 cj홈쇼핑에서는
알수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별도로 지연 통보도 하지 않습니다
06/12 극세사 이불세트 - 바느질불량 - 이건 제가 직접 다시 바느질했습니다
06/ 운동기구 - 부품하자로 재배송
06/ 남성트레이닝복세트 - 바지 사이즈불량 -그냥 눈으로도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데
이런제품 이 제대로 품질점검을 받고 출고가 된건지??
05/11 컴퓨터책상 - 책상상판과 책꽂이사이즈 불량 - 상담원들이 어떤걸 어떻게 포장을 해서 물
품 교환을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분이 몇분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
하루 종일 그 책상 4~5번 포장을 다시 했습니다
05/ 피델리아속옷 - 팬티 불량 - 그때 전화 하셨던분도 상당히 불친절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알아듯지 못해서 드랬는지 자기 얘기만 하고 짜증내면서
전화 끊더라구요
이거말고도 또 있는데요 정확하게 년도랑 물품이 기억이 안나서...ㅠ
정말로 녹음한 내용 올릴려고 하다가 참습니다
다시는 저같은 불편으로 이런 내용 올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