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연 개고기는 어떤 의미인가.
서양에서는 개를 자신의 생활 터전을 지켜주는 생물로 보았으며,
가까이 지내다 보니 친구처럼 친숙해 진 것이다.
하지만 동양쪽 계열, 가까운 우리나라만 보아도
개는 우리의 먹다 남은 음식을 처리해주는 돼지와 별반 차이가 없었고
사망시 고기를 제공해주는 훌륭한 생명체였다.
2. 개고기는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서양에서는 개를 친숙한 이미지로 보기 때문에 그리 반대하는 것이다.
한가지 실험을 한 결과
개를 이용한 꼬치구이를 프랑스인들은 매우 맛있게 잘 먹었으며,
개고기를 모르는 이상 더 먹을수 있다고 밝혔다.
3. 서양의 문제점.
서양에서는 소를 이용한 '스테이크'라는 음식이 발달하였는데.
이 스테이크를 할 소를 이용,
이 소를 아프리카로 보내 농사를 한다면,
최소한의 빈민 구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K2사의 모 프로그램에서 신해철씨도 이와 같은 말을 하였다.
또한 우리는 그들의 음식인 푸아그라르 보아도 문제점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먹기 싫다는 것을 일부러 꾸역꾸역 먹여 키워
지방간인 간을 먹는 것은 우리가 볼 때는 상당히 이상하다 볼 수 있다.
4. 개고기 온라인 판매, 과연 블루오션인가?
당연하다. 창업의 조건으로 볼 떄 이것은 누구도 생각치 못한
아주 효과적인 블루오션이다.
더군다나 갑자기 불어닥친 '개고기 온라인 판매' 라는 것 또한
다른 사업자들이 참여를 주저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6. 동물 애호가들은 무엇인가.
동물 애호가? 웃기는 소리다.
동물 애호가라면 야채만 먹어야 함이 옮다.
마치 자신이 불교의 승인 것처럼(모 학파에서는 육식을 허용합니다)
하지만 야채라고 별반 다를 것이 있겠는가.
야채도 생명체였고, 그들 또한 살아있으나 움직이지 못하였을 뿐이다.
7. 결론
인간의 식생활은 잡식성이라고 이미 밝혀져 있다.
인간은 먹을수 있다와 없다로 나누어 두었고
그 중 '개고기는 먹을 수 있다' 라는 곳에 포함되어 있을 뿐인데,
무었이 그리 큰 문제인지 알 수가 없다.
동물 애호가라면 동물의 사체를 먹지 말아야 할 것이며
개고기에 대해 악랄한 비판을 할 시간엔
건교부에 가서 야생동물들을 위해
도로를 건설하지 말라고 부탁하는 편이 더 나아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인 것인가.
두서없는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