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정말 중요합니다. 동완씨께서 다이어리 삭제한 것, 활동 안하는 것,
엔터테인먼트 차리는 것..... 그동안 내심 욕했던거, 이 글 읽으시면 정말 미안해서 미치실거
에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안티팬분들께서는 읽고나서 욕을 하실거면 뒤로를 살짝 눌러주세요.
미리 출처를 밝힙니다.
(다음카페 신화창조에서)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지난 5월 26일 인지 31일 인지에 100억 유상증자 문제로
굿이엠지 대표이사가 박권영씨에서 양용구씨로 바뀌었고
신화 멤버들이 굿이엠지에서 못받은 돈이 에릭씨와 혜성씨만 계산해도 각각 10억씩이고
프로젝트 펀드인지 뭔지에 200억 유치가 안되면 회사 유지가 어렵다니...
더 웃긴 건 그걸루 강남인지 어딘지에 400평짜리 클럽을 만드는 계획도 있으면서...
음반에 투자할 계획으로는 고작 10%. 그것두 다른 기타계획에 포함되어서...
음반 사업이 고작 기타사업에 포함이라니...
이걸 엔터테인먼트회사라고 할 수 있어요?
이름만 계속해서 굿이엠지지...
그런데도 굿이엠지 공식 사이트엔
나름 신화를 사랑하던 옛날 대표이사 이름이 그대로 버젓이 사용되고
( 누가 그러는데 권영씬 대표이사 사임은 해두 다른 직함으루 굿이엠지에 계속 근무하신다고 함.
얼마나 오래 계실런지는 모르지만...
어떤 사람은 업무 인수인계 동안만일 가능성이 크다고 함. )
굿이엠지 메인에선 신화를 슬그머니 내려버리고...
이곳이 굿이엠지인 건 알지만
그래도 신화 공홈이기 때문에 여기에 올려요.
이런 걸 물어야하는 지금 심정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이런 어처구니없는 회사 사정 때문에 그동안 신화가 제대로 활동할 수 없었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울 님들이 그동안 마음 고생했을 생각을 하니까 기가 막힙니다.
군 복무기간 빼고도 3년 계약 연장이라고 그럴 때 까지만해도 무지 기뻤더랬어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이건 의리도 아니고 계약도 아닙니다.
양용구씨가 신화에 대해 어떤 맘을 갖고 있는 대표이사인지 제대로 알아야겠어요.
( 좀 전에 어디서 보니까 67년 10월 5일 생이구,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전혀 해본적 없는 KTIC M&A사 대표이사 라는데...
M&A...?
내가 아는 엠엔에이란... 적대적 인수합병... 뭐 그런 거 전문으로 하는 회사란 뜻인가...?
영화 프리티우먼에서 남자쥔공이 쉽게 돈 벌던 그런 회사...?
회사 기본 이념이고 방침이고 상관없이 무시하고 돈벌이만 하구 쪼개버리는...
뭐 아무렇거나...
우리가 궁금한 건 그런 프로필 보다도
그의 경영 마인드와
신화를 대하는 그의 기본적인 태도와 울 신화에 대한 향후 계획...
그러니까... 그의 진짜 속맘이 궁금한 거니까...
만에 하나... 우려하는 게 사실이라면...
울 신화를 그런 어처구니없는 회사의 제물로 희생되게 그냥 두고 볼 순 없어요.
누구... 양용구씨에 대해 아시는 분 없어요? )
울 신화가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회사라면 신창이 믿고 따를 순 없지않나요?
우리는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신화가 다시 무대에 설 날만을 그냥 무작정 손꼽아 기다렸어요.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이 글이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진 모르지만,
그렇다고... 몰랐다면 모를까 이미 알고 난 이상 가만 있을 수가 없네요.
이런 일에 여러분이 무관심하다면 신창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정말로 신창이 흥분해서 따져야 할 대상은
맘 아파하며 개인 소속사를 옮겨야만 했던 울 님들이 아니라
굿이엠지 새 대표이사의 진심이 뭐냐는 거에 촛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글 아래에 리플이 하나도 없어도 좋으니까
누구든 제대로 아시는 분이 계시면 공홈에 얘길 올려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이제야 말로...
신화가 계속되기 위해선 신창이 제대로 뭉쳐야 할 때라고 봐요.
지난 금욜... 너무도 엄청난 사건을 알게 되어버려서 횡설수설 이었지만...
그 후에 제가 수집한 자료에 의하면...
역시... 새로운 대표이사 양용구씨에 대해 제대로 아시는 분은 안계시더군요.
다만... 신화에 대해 염려하며... 그동안 소속사에 벌어졌던 일들을 추적해가며 알게 된 건...
지난 몇달간 진행되어온 새 대표이사의 굿이엠지 M&A 과정이...
충분히 적대성이 농후했다는 거예요.
뭐... 표면적으로는 대표이사의 변경이지만...
실상은 전환사채의 심각성을 몰랐던 전임 대표이사의... 경영권 박탈... 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대요.
하긴... 음악과 춤과 프로듀싱만 아는 사람이 뭘 알았겠어요...?
사업자금이 필요했을 당시엔...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고맙기만 했을텐데...
이미 알고난 후에는 손 써볼 기회두 없었을 거라던데...
후에 투자 의도를 알아챘다 하더라도... 너무도 합법적이라...
더 기막힌 건...
동양권에서 그런 일 하는 회사의 대부분은 합법적 조폭일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경영권 인수를 위해 의도적으로 신화의 활동을 막고
신창의 와해를 조장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왜냐면... 그래야 주식 시가가 떨어질 테니까...
싼값에 회살 인수할 수 있으니까...
이 모든 일들이 사실이라면...
남아있는 계약기간이 오히려 신화의 발목을 잡는 족쇄일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와중에도 각자의 개인 활동이나마 하려고 애쓰는 신화 멤버들이 대단한 젊은이들이라고...
대부분은 겁먹고 주눅들기 마련인데...
굿이엠지에 내용증명을 띄운 동완씨의 행동은 당시로서는 최선일 수 밖에 없었을 거라는...
그런 얘기까지 듣고 나니까...
첨엔 무서웠는데... 이젠 정신이 번쩍 드네요.
그래서... 손 떨리지만... 이 글을 다시 올려요.
신화를 지켜줄 수 있는 건... 오직 팬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으니까요...
새 대표이사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만의 하나... 연예계에서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에
우리 신화를 휘말리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니까요.
우려하는 일이 그냥 우려였음으로만 끝나길 간절히 바라니까요.
그러니... 저만 혼자 알고 있을게 아니라... 모두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팬들이 이미 그 모든 가능성을 바로 알고 신화를 지키고 있다면...
만의 하나... 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울 신화를 어떻게 하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눈 똑바로 뜨고... 귀 제대로 열고...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울 신화를 가까이서 지켜줘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저는요... 신화가 컴백하길 무지~ 기다리는 사람이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이... 신화가 정말 자유롭고 행복한 상태에서 활동하길 바란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이어릴 지운 동완씨 맘을 충분히 이해해요.
그리고...
묵묵히 이 시련을 견디면서도 신화를 계속하기를 고집하는 울 멤버님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동완이의 예전에 다이어리글中
갑작스런 멤버들 독립 선언에 많이들 당황했죠?
하지만 우리들에겐 갑작스런 일이 아니라는 것.
신중에 신중을 기한 일이라는 것.
기억해주길 바래요.
(+이 글 쓴분의 또다른글
딱 일년만에 헤치운 KTIC M&A 양용구씨의 굿이엠지 사냥일지...라고나 할까...?
(양용구씨가 굿이엠지에 개입한 공식 일자가 작년 6월이라는 거지...
아마도... 그 이전에 이미... 사전 물밑 작업이 충분히 있었을 거라고 짐작됨)
쓱싹!... 까지는 완료된 상황이고,
문제는 퉷!...과 질겅 질겅?... 인데...
차라리 그냥 퉷!... 이면 오히려 홀가분할지도 모를 일인데 (? 어짜피 벌어져버린 일이고
되돌릴 수 없을 바에야 제대로 된 투자자 만나서 새로 시작한다면 불행중 다행이겠으나...)
이누므 질겅 질겅?...이 예견되니 문제야요...
(질겅 질겅...의 일환으로 퉷!...한 후에도 옳은 투자자 만나기는 힘들 것 같으니...)
모르는 사람들은 어느날 연예뉴스에 오른 소식만 보고
신화 멤버들이 개인 활동하느라 신화 활동 소홀히 하는 걸로 오해하겠지만...
실상은... 원하는 신화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당분간은 개인 활동이나마 하면서라도
신화는 절대로 포기하지않겠다는 멤버들의 굳은 의지의 표출임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왜냐면... 양용구씨가 신화에 대해 어떤 맘 인지 제대로 알 수는 없지만...
멤버들이 원하는 신화 활동과
양용구씨가 원하는 신화 활동에는
상당한 의견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니까요...
이번 일로 조사를 하면서 양용구씨의 그간 업적(?)을 알게 되어 실로 경악을 금치 못했더랬어요.
증권가에서 소위 말하는 '먹튀'...
한마디로... 기업 사냥꾼... 이더군요.
투자회사라는... 아주~ 합법적인 헌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회사에 일차적으로 자금을 빌려주고...
그 과정에서 후다닥!... 이 일어나는데...
당시에 굿이엠지 비상근 감사였던 변호사가 제대로 역활을 다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 뭐... 항간에 모회사는 꿀꺽!... 당할 때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다는 후문도 파다하니...
사실여부야 확인할 수 없지만... )
법률 상식이 미약한 일반인들은 그냥 투자계약인줄로만 알았을 거라는군요.
꿀꺽!...은 기다리기만 하면 계약된 시간이 흐른 뒤에 법이 알아서...
쓱싹!... 이건 아마도 충분히 배 불렀을 것 같은데...
( 뭘 모르는 사람들은 KTIC M&A사가 굿이엠지에 100억을 투자하고
새로운 투자자를 모집해 200억 투자 유치를 하는 걸로 알지만,
실상은... 그 회사가 투자한 금액은 달랑 15억...
그나마도 지금쯤 모두 회수하고도 몇백퍼센트 수익은 남았을 껄...
그것으로도 모자라... 그사이 그 100억 중 40억으론 또다른 투자회살 만들었으니...
이번 일을 추적해가며 알게 된 양용구씨의 최근 경력 또는 업적...?...을 잠시 얘기하자면...
올 3월 코스닥 등록회사인 모회사를 꿀꺽!...한 후에 3개월만에 퉷!...했는데...
거기서 벌어들인 수익은 고작 63%...
그사이 굿이엠지 꿀꺽!...
올 5월엔 또 다른 회사 꿀꺽!...
그런데... 굿이엠지는...
KTIC M&A사의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썬페트로가
굿이엠지의 제3자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가 되어버렸는데...
그 썬페트로란 회사의 최대주주는 양용구씨...
그러니까... 원맨쑈였던 거지...
액면가 500원인 굿이엠지 주식의
지난 4월 말 시가가 1,900원 선이었고
전후 3개월의 최고가가 2,500원을 넘었었는데...
KTIC M&A사의 굿이엠지 신주 인수가는 1,080원...
전체 지분의 약 12%를 소유해서 최대주주인 그들에게는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차익이었을텐데...
왜 그렇게 싸게 넘겼냐고?
그게... 소위...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비애라는 거지...
그 주식에 관해서는 1년간 보호예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앞으로 1년간은 양용구씨가 뒤에 취득한 그 주식을 팔수없다는 건데...
원래는 선량한 투자자를 위해서 마련된 법규일지라도
당사자가 누구냐에 따라 엄청난 적용의 차이가 있다는게 바로 문제지...
이미 엄청난 차익을 남긴 양용구씨가 굿이엠지를 퉷!... 할 꺼라는 건
누가봐도 뻔한 향후 스토리지만...
여기에서 필자가 우려하는 질겅 질겅?...이 예상된다는 건데...
그 질겅질겅... 우려먹는 대상에 울 님들이 희생되게 할 순 없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라구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굿이엠지는...
아니... 굿이엠지 소유주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과는 무관한 사람들로 채워져버렸음.
양용구씨 외에도 대부전문인 캐피탈회사 까지 끼어들었으니...
그리고 93억의 해외 BW 발행...
법률용어랑 경제용어가 계속 나와서 울 어린 공주님들이 이해 못할까봐 부연설명하자면
BW라는게 뭐냐면 '신주 인수권부 사채'라는 건데...
이번에 발행한 해외BW는 무기명식 무보증 분리형...
갈수록 어려운 말만 나온다고 투덜대지 마삼...
즉... 투자자의 출처를 비밀에 부치겠다는 건데...
소위... 검은 돈의 세탁...에 흔히 악용될 소지가 상당한... 뭐 그런... 아우~ 기막혀...
그러니...
남아있는 신화의 굿이엠지 계약기간 중에 울 신화와 신창에게 끼칠 저들의 해악이 심히 우려됨.)
굿이엠지에 200억 투자라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그 돈이 모두 엔터테인먼트사업에 투자되는 줄 아는데,
실상은 음반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는 고작 기타사업에 포함되어서
전체의10% 미만의 투자를 할 계획이라니...
그 10%인 20억으로 에릭씨와 혜성씨 줄 돈 계산하고 투자라고 우기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이미 또 다른 회사 꿀꺽!하는데 이용할려구
그 투자액 중 40억으로는 똑같은 회사 하날 더 만드는데 썼더구만...
이런 모든 일련의... 소위... 그들이 사업 확장이라고 얘기하는...
배 불리는 과정에서 실제로 그들의 돈은 하나도 사용되지 않고 일어난다는 거지...
어우~ 내가 미쳐~!
그렇게 엔터테인먼트회사 하날 완전히 집어 삼켰다가 뱉어내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요모조모 배불린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그들이 강남에 400평 규모의 클럽을 오픈해서
울 신화를 그곳에서도 거저 울궈먹겠다는 속셈인가본데...
신화가 어떤 그룹인가요...?
아직도 나이트클럽가에서는 전설처럼 전해내려오는 그 유명한 이야기...
'한시간 공연(어떤이의 말로는 단 3곡 연주)에 억대를 주겠다'는 제의에도
팬들이 청소년층이라 단호히 거절했던 울 신화 아니었던가요...?
그러니... 개별활동이라면 모를까...
그런식으로 신활 써먹겠다는 양용구씰 소속사 대표이사란 이유만으로 믿고 일할 수 있겠냐구요...
이제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멤버들의 악재가 그냥 우연으로만 느껴지지 않는군요...
표면적인 대표이사 변경만 최근에 있었을 뿐
이미 회사경영의 실권은 그 전에 장악했을테니...
울 멤버님들 성격상 새대표이사의 경영관에 동감했을 리는 없고...
다른회사처럼 쉽게 뱉어버리지않고 질겅거리는 과정에서
그들이 저지르는 또 다른 만행이지나 않았으면 좋으련만...
제발 울 신화를 신화답게 그냥 내버려둬!
여러분이 진정한 '신화창조'이고... 신화가 계속해서 신화를 창조하길 바라신다면...
우리의 신화를 위해 주황공주님들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몇가지 있긴 하지요...
아마... 이미 아시겠지만... 그래도 얘기해보자면...
우선은... 신화를 믿어야겠지요... 굿이엠지가 아니라...
신화가 우리에게 보내는 눈빛만이 진실일테니까요.
남아있는 계약기간 동안은 어짜피 소속사니까...
계약서에 사인한 내용 중에는 싫어도 해야할 일들도 있을 것이고...
충분히 지원받지 못할지라도 내색할 수 없는 억울함도 있겠지만요...
겉으로는 웃어야 할 일들도 많을 거예요...
그럴 때 마다 우리가 지켜줘야지요.
항상 곁에서 웃어주고 응원해주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줘야지요.
새 대표이사가 멤버들에게 어떤 약속을 했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경영하건...
아마도 굿이엠지는 적자가 계속될 거예요.
사채전문가다운 솜씨로 그럴 수 밖에 없도록 이미 만들어버렸으니까요...
신화가 벌어들이는 수익은
올가미처럼 얼키고 설키게 만들어둔 그 많은 부채들의 이자비용이라는 명목으로
앞으로도 새 대표이사의 배를 불리게 될테니까요.
표면적으로는 계속해서 손실나는 회사가 될 거고...
그래서 일하는 보수만큼 미지급금이라는 이름표만 달고 금전적으로는 실질적인 수입없이
오히려 멤버들 주머니에서 세금만 물어야 할지도 몰라요.
그래서 굿이엠지에 내용증명까지 띄워가면서라도
개인 활동만이라도 소속사를 옮겨서 하는 동완씰 미워하심 안된다고 얘기드렸던 거예요.
에릭씨와 혜성씰 붙잡아두기 위해서 10억씩이나 지불을 미뤘었고...
그동안 멀쩡하던 커플이 깨져버리질 않나...
말도 안되게 같이 있던 매니저들 놔두고 술 마시고 운전을 했다지 않나...
공항에서 사고를 당하지 않나...
그들의 이전 행적으로 보아
모르긴 몰라도 갖은 회유와 압박이 어떤 방법으로든 동원되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봐요.
며칠 전 어떤 팬분이 올렸던 글에 많은 공방이 있었더군요...
'왜 혜성씨가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많이 공연하고 활동하고 그러느냐고...
한국팬들 무시하냐고...'
신화 활동과 멤버들 개별활동에 불만이시더군요...
그런데 사실은...
지난달 해외사채를 발행한 굿옘지 새 대표이사가 일본 아줌마 팬들이 많은 혜성씰 이용한 거죠.
외국에다 93억어치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팔아먹을려다보니...
(이 부분에 대해서 처음 보셔서 잘 모르시거나 자세히 알고 싶으심 6/8, 11, 15일에 올린 글 참고바람)
지금 신화는... 멤버들의 맘과는 상관없이... 너무 힘든 시기에 접어들고 말았어요.
그 여파는 계약기간 동안 계속될 거예요.
어쩌면 그 후에도 영향을 미칠지 몰라요.
그러니... 우리는 소속사가 저지르는 악행 때문에 신화를 오해해서는 안되요.
진심으로 신화를 사랑하신다면요...
.....이거 빽빽해도 꼭 읽어야해요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