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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직녀] 옛날 옛날에 하늘나라에 아리따운베 짜는

김아름 |2007.07.06 13:30
조회 32 |추천 0

[견우직녀]

 

옛날 옛날에 하늘나라에 아리따운

베 짜는 직녀랑..

소를 모는 견우가 살았대.

둘은 서로 무척 사랑하고 위하는

잉꼬 부부였는데..

일은 안하고 지나치게 노는 거에만 빠져서

결국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생이별을 하고 말았지..

그 둘은 칠석날.. 딱 1년에 한 번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행복했데..

 

이렇게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달에 한번이든.. 1년에 한번이든..

서로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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